오늘 이시간에는 최근에 발매가 된 앨범들중에서 괜찮은 앨범 3개를 추천해 봅니다.
 

더욱이, 각각의 앨범들중에서 단 한곡의 MP3를 구매 하더라도 각 앨범별로 주어지는 경품에 당첨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니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Francesco Tristano(프란체스코 트리스타노)





‘클래식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는 단 한명의 아티스트, 프란체스코 트리스타노
 

도쿄 콘서트 홀의 우수한 공명효과와 각기 다른 기술적 특징을 가진 12개의 마이크로폰이 만들어낸 참신하고 독창적인
사운드의 앨범 [Long Walk]


디트리히 북스테후데의 ‘칸초나’, ‘샤콘느’, 그리고 그의 가장 큰 스케일의 건반음악으로 알려진 ‘라 카프리치오사’까지,

북스테후데의 음악언어가 가진 풍부함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프란체스코 트리스타노의 연주가 돋보이는 앨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트리스타노 자신이 작곡한 참신한 두 작품,
‘Long Walk’, ‘Ground Bass’가 수록된 장르를 초월한 음악의 여정 [Long Walk]



- 벅스리뷰 참조 -






장르는 클래식이며, 전곡을 풀감상 해보니 피아노를 다루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은 아티스트이더쿤요~
우선, 맛배기로 아래 위젯을 통해 감상해 보실콰요~







➸  MP3 다운로드 및 이벤트 응모여기 로.













Saturday Looks Good To Me(세터데이 룩스 굿 투미)
 





미국 미시간 출신의 익스페리먼탈 인디팝 밴드! Saturday Looks Good To Me!


피치포크에 호평을 받은 ‘Invisible Friend’이 수록된 경쾌하면서도 따뜻한 햇살과도 같은 기분 좋은 사운드!

다섯 번째 정규앨범 [One Kiss Ends It All]


Saturday Looks Good To Me (세터데이 룩스 굿 투미)는 미국 미시간 출신의 익스페리먼탈 인디팝 밴드로 His Name Is Alive의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멀티 인스트루먼탈리스트인 Fred Thomas가 밴드를 이끌고 있다.
2000년 셀프 타이틀작으로 데뷔해 지금껏 7장의 정규작을 발표하며 2008년에는 유럽 투어까지 돌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본 작 [One Kiss Ends It All]는 Saturday Looks Good To Me (세터데이 룩스 굿 투미)의 다섯 번째 정규작으로 2012년
새로 영입한 보컬리스트 Carol Gray의 달콤쌉싸름한 팝 보컬과 따뜻한 햇살과도 같은 기분 좋은 사운드를 선보인다.

또한, 수록곡 ‘Invisible Friend’는 경쾌한 바이브, 피아노 선율로 프레쉬한 느낌이 한껏 묻어나오며 공기 중에 울려 퍼지는
듯한 그들만의 유니크한 사운드가 더해져 평단 피치포크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 벅스리뷰 참조 -







장르는 
인디 팝 (Indie Pop)이며, 전곡을 풀감상 해보니 어쿠스틱 하면서 약간은 몽환적이기도 하고 기분을 업~ 시켜줄만한
노래들
이더쿤요.  
우선, 맛배기로 아래 위젯을 통해 감상해 보실콰요~







➸  MP3 다운로드 및 이벤트 응모여기 로.












듀이 오케스트라(Dew.y Ochestra)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감성 재즈 힙합 밴드 듀이 오케스트라(Dew.y Ochestra)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바람이 운다].


[Jazz On A Saturday Night], [Second Mellow Tone] 두 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세 번째 앨범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 중인 프로젝트 재즈힙합 프로듀싱 그룹 듀이(Dew.y)의 멤버이자 재즈 피아니스트 겸 프로듀서 루멘(Lumen)이 1년여 간에 걸쳐 준비한 또 다른 프로젝트 듀이 오케스트라(Dew.y Ochestra)의 그 서막이 이 첫 번째 싱글 앨범을 통해 오른다.



듀이 오케스트라는...

재즈 피아니스트, 작곡가 겸 프로듀서 루멘(Lumen)을 중심으로 클레이(기타), 치열(베이스), 새린(바이올린), 소연(플룻) 이렇게 다섯 멤버로 구성된 대중음악계에선 쉽게 찾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구성의 밴드이다.



풍부한 연주 실력을 겸비한 멤버들, 그리고 연주자들의 악기 구성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음악을 보여 줄 것만 같은 기대를 하게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단순한 연주자 팀으로는 볼 수 없는 트렌드에 맞추어가는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는 밴드이다.


매 앨범마다 기존의 랩퍼 그리고 보컬의 피쳐링의 조합으로 최고의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재즈, 클래식, 힙합 등 장르 불문하며 다양한 장르의 조합으로 실험적이면서도 대중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멜로디 라인과 재즈와 오케스트라의 고급스러운 선율을 놓치지 않고 선보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또 다른 프로젝트 앨범 ‘듀이’의 장르가 재지(Jazzy)한 힙합 매니아 층을 위한 조금은 무겁고 깊은 음악성을 띄고 있다면 ‘듀이 오케스트라’의 음악은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잡기 위한 대중들의 코드에 눈높이를 맞추어 조금은 익숙한 가요적인 코드 진행과, 멜로디.. 그리고 바이올린, 플룻 멤버의 연주로 클래시컬한 면까지 겸비하여 일렉 기타와 베이스의 전자사운드, 현악의 퓨전적인 느낌을 갖추어 오랜 시간 수많은 노력 끝에 드디어 그 첫 번째 곡을 대중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멤버 구성부터 시작해 1년여의 제작기간에 걸쳐 여러 곡들을 녹음하면서 준비하던 곡들 중, 대중들에게 선보일 그 첫 번째 곡으로 ‘바람이 운다’를 택했으며, 이 곡과 함께 할 아티스트로는 최근 JYP 소속사와 결별을 하고 새롭게 음악활동을 시작한 랩퍼 ‘San E’와, 국내 최고의 소울 보컬리스트 ‘Soulman’이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다.





‘바람이 운다’는 루멘(Lumen)이 쓴 곡이며, 사랑했던 여인이 헤어진 후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는 비극적인 상황을 맞이한 한 남자의 고통스러우면서도 아픈 마음이 ‘San E’의 랩을 통해 처절하리만큼 직관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또, 사랑했던 시간들의 선명한 기억과 모습, 아프고도 쓰라린 마음과 추억, 이 모두를 바람에 실어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어진 제목 ‘바람이 운다’처럼 ‘Soulman’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하여 곡은 더 애처롭게 들린다. 이에 더불어 마치 바람소리를 연상케 하는 플롯 소리와 웅장함을 더해주는 바이올린 선율이 더해져 마치 한편의 짧은 단편 영화를 연상케 하고 있다.



그리고 디렉터로 참여한 듀이의 또 다른 멤버, 프로듀서 KAI(카이)의 세심한 디렉팅과 크리스피 크런치, 김소리, G.I 등 수많은 가요 앨범에서 믹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심통 엔터테인먼트의 허찬구 기사와 JFS 마스터링의 권남우 기사를 통한 마스터링까지 곡의 완성도로 말하면 이루 말할 수 없다.




- 벅스리뷰 참조 -

 






장르는 팝-랩(Pop-Rap)이며, 곡을 풀감상 해보니 멜로디도 좋고 랩도 랩이지만 보컬의 감성돋는 보이스가 귀에
착~착~ 감기더쿤요. 
우선, 맛배기로 아래 위젯을 통해 감상해 보실콰요~






➸  MP3 다운로드 및 이벤트 참여여기 로.





MP3도 다운 받고, 득템도 하는 행운을 와~락 껴안길 바라며~!! ◠‿◠


➸  감성적인 음악이 베리 땡길땐, 벅스 로.





신고
Art & Soft Space ★를 구독 하시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겁니다~!! ^ ^ =>

Posted by 백마탄 초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