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 정[情],  oil on canvas,  45.5 x 53,5 cm,  2003년,  동아 미술관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너와 나의 세상,,,
우리들의 세상,,,

너와 나의 시간,,,
우리들의 시간,,,


아름다운, 아름다웠던 시간들은
그렇게 기억속으로,,,


그땐 그랬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rt & Soft Space ★를 구독 하시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겁니다~!! ^ ^ =>

Posted by 백마탄 초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따뜻한 촛불의 빛만큼 좋은 추억이 떠오르네요^^

    2009.02.03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가 누굴까????

    왠지 이별의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건 뭘까요...ㅡㅡ;;;

    2009.02.03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뒤로 초인님이 살짝 비치네요..
    근데 위에 액자사진은 어떻게...똑같이 그리신건지...?

    2009.02.0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접니당!!

      아, 액자는 그린게 아니라 진짜 액자입니다.
      동아쇼핑 전시장에서 전시 했던것이지요,,,

      요즘은 액자에 잘 안 끼우고 그림만 거는 경향이 많지만, 저 당시만해도 액자는 기본이었거든요,,,:)

      2009.02.03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4. 쪼그려쏴자세로 찍으셨군요.ㅎㅎ
    초인님을 처음 뵙네요. 반갑습니다.ㅋㅋ

    2009.02.03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 노래 생각이 잠깐 났네요~
    그림 블로그가 아니라면 저거 보고 그냥 실제 모습을 사진찍은줄 알았을거 같네용 ㅎ

    2009.02.03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액자에 넣어둔 그림~
    그래두 그게 시골아쥠은 보기가 좋디더~~^^;;

    2009.02.04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로리언니♩

    그 땐 그랬지,

    한 문장에 뭔가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걸
    우리는 잘 압니다 네넴 흐흐 -

    그 땐 그랬었는데 말이죠 다들..-_ㅠ ㅋㅋ

    2009.02.04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소동사

    저의 오바 겠지만 ㅋㅋ
    수평이 약간 뚤어진 첫번째 사진에서
    거센 외압에 언제 꺼질질 모르는 위태로운 우리의 촛불을 생각나게 하네요

    바람 앞에 한 없이 약한 촛불이어서
    너무나 허망하게 꺼진다고 해도 다시 또 누군가 나타나 저 촛불에 불을 지필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촛불이 태양처럼 빛나는 날이 다가오면 누구가 이렇게 말하겠죠
    " 그땐 그랬다고 "

    2009.02.04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와 나, 우리.........
    항상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말

    2009.02.04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와나,,우리,,음.......
    행복하게,,,잘살아봅시다..^^;;;;;;

    2009.02.05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아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그런데 자꾸 "쬬코파이"가 생각이 나는건 "정"때문.... ㅡ.ㅡ/ cf의 힘 !

    2009.02.09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