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시간에는 17세기 바로크미술의 시작점인 " 카라바지오[혹은 카라바조](Caravaggio) "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우선, 카라바지오의 작품을 감상하기에 앞서 잠깐 타임머신 여행을 해 볼까요?
서양의 미술사조를 세기별로 보자면 14세기의 르네상스시대를 시작으로 16세기의 매너리즘시대 그리고 17세기 바로크와 로코코시대로 이어집니다.
이 내용들은 이미 중.고등학교 미술시간에 다 배운내용들이죠. ^ __ ^
아마도 학창시절에 미술 필기시험 잘 치룰려고 달달 외웠던 기억들이 다들 있으실것입니다.

14세기의 르네상스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로는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가 있습니다.

16세기의 매너리즘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로는 파르미지아니노, 조르조 바사리, 카라치 등이 있습니다.


17세기의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로는 카라바지오, 루벤스, 렘브란트, 벨라스케스 등이 있고요,


17세기의  로코코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로는 와토, 샤르댕, 프라고나르 등이 있습니다.

바로크시대의 유명한 음악가로는 "사계의 비발디" 와 "음악의 아부지 바흐"  
그리고 "음악의 어무이 헨델" 이
습니다.


각 세기별 미술양식의 구체적인 특징들은 나중에
" 서양미술사 기획시리즈 "로 다룰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17세기의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중에서도 동료화가나 후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오늘의 주인공 카라바지오 에 대한 작품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모든그림들은 클릭해서 더욱 크게 보세요 ! *


The Calling of Saint Matthew.1599-1600. Oil on canvas, 322 x 340 cm. Contarelli Chapel,
San Luigi dei Francesi, Rome



이 그림은 로마에 있는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교회를 위해 마태오의 생애를 주제로
주문받은 그림중 하나이다.

카라바지오가 
"성 마태오의 생애"를 주제로 삼아 연작으로 만들어진 세 작품 『성 마태오와 천사』
『성 마태오의 부르심』 『성 마태오의 순교』 중 하나인, " 성 마태오의 부르심[소명] "이다.


화면의 오른쪽으로 그리스도와 베드로가 다가오고 있으며,
동료들과 탁자에 앉아 있는 세리 마태오[?]는 의문의 몸짓인 손가락으로 옆을 가리키고 있다.

베드로의 몸에 가려진 채 옆 얼굴만 비치는 그리스도의 손은 힘없이 세리 마태오로 향하고 있어서,
무언가 절박하면서도 엄숙한 메시지가 전해지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마치, 그림에선 보이지 않는 우측상단의 창문을 통해 빛이 서치라이트처럼 비춰지는 가운데,
그리스도의 머리위로 명암대비를 칼로 자른듯 극명하게 대비시킴으로 인해 긴장을 더욱 고조시킴과
동시에 시선을 한참 머무르게 하는 흡인력이 있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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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지오의 원래 본명은 "미켈란젤로 메리시" 입니다.
그러나, 화가로서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이름을 바꾸어야만 했습니다.
이미 르네상스시대를 풍미하며 명성을 떨치고 있던 조각가이자 화가인 미켈란젤로
이름이 같았기 때문에,,,


미켈란젤로 메리시(Michelangelo Merisi, 1571년 9월 29일 – 1610년 7월 18일)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 났으며, 태어난 마을의 이름인 카라바지오(Caravaggio)로
25세때부터 개명하여 활동을 합니다.

그는 11세때 양친을 여의고 고아가 되었고 밀라노에서 활동중이던
시모네 페테르차노(Simone Peterzano )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초기에는 순탄하지 못하고 불행한 면이 많았으나,
1600년 로마 미술계에 혜성처럼 데뷔 합니다.

그 이후 그는 어떠한 수입이나 후원자도 없었으나 극적인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초기에 발표된 그에 관한 비평은 160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그 앞의 3년간의 삶을 묘사하고 있는데
그 비평은 이렇게 말한다.
 "2주간의 작업 후 그는 데리고 다니는 하인과 함께 한 두 달간 칼을 들고 테니스장 여기저기를 으스대며
 다녔고 싸움이나 논쟁에 개입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1606년 5월 29일 테니스 경기도중 말다툼 끝에 상대인 젊은 남자를 살해하고 사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그는 현상금이 걸린 채 로마를 도망쳐 나왔다. 이후에도 1608년 몰타에서 말다툼에, 1609년에 나폴리에서 또 다른 말다툼에 개입되었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적이 그를 고의로 살해한다. 다음 해인 1610년에 그의 10여년간의
활동을 뒤로 한 채 포르토 에콜레(Porto Ecole)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극적인 조명과 사실적인 묘사로 바로크 양식의 탄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초기에 사실적이고 파격적인 주제들로 인해 비난과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으나 점차 인정받게 되어
유명해진다.

로마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미술의 흐름을 급격히 변화시켰다.

사망 후 오랫동안 잊혀졌다가 20세기에 들어서 재발견되어 거장으로 재평가되었다.  - 위키백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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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지오가 활동했던 16세기 후반과 17세기 초반은 예술사적으로 르네상스 말기
지난 시대 거장들의 작품을 모작했던 매너리즘시대였다.
카라지오는 당시 로마에서 유행 하고 있던 매너리즘과는 거리가 먼 철저한 사실주의 그림을 그렸다.


그 당시 개신교의 유혹에 흔들리는 교인들의 마음을 붙들어 놓아야 했던 카톨릭 교회는
어느 설교보다도 강한 흡인력을 주는 감동적인 예술작품으로 고정시켜야만 했다.
그러나, 길거리의 소외된 인물들을 모델로 해서 이상적인 세계관을 제거하고 환상적인 천사의 등장도
볼 수 없는 세속적이기까지한 그림을 그림으로써 교회의 따가운 눈총을 받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명암표현기법 덕분에 극적인 감흥을 이끌어 내며
모든이들의 주목을 받게 된다.


카라바지오는 여러 작품속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 놓았다고 전해진다.

구체적인 그의 작품세계는 따로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고 장면들을 부분별로 살펴 보도록 하자.


 


"성 마태오의 생애"를 주제로 삼아 연작으로 만들어진 세 작품 중
Inspiration san matteo [성 마태오와 천사]








"성 마태오의 생애"를 주제로 삼아 연작으로 만들어진 세 작품 중
Martyrdom san matteo [성 마태오의 순교]





성 마태오는 복음사가이자 예수의 12사도입니다.
마태오는 당시 사람들로부터 가장 손가락질 받는 세리라는 직업을 가졌으면서도 그리스도를 따랐다는데서 특별히 공경받는
성인입니다.











이 그림에서는 중요한 모티브로 작용하고 있다.

상단의 손은 누군가를 가리키는듯 하지만 힘이 없이 늘어져 있고,
하단의 손은 더 구체적인 가리킴을 보이지만 이 역시 불분명해 보인다.

집게 손가락을 확실하게 펴서 " 바로 너!! " 라고 선명하게 지목을 하고 있질 못하다.










여기에서의 손은 보다 확실한 재스츄어를 보여준다.
이 사람이 마태오 라고 추측되어지기도 한다.

" 저, 말인가요? " 또는 " 이사람 말인가요? " 라는 대사가 또렷하게 들릴정도로,,,

그림에서의 기교적인 표현을 보자면,
수염표현에서 느껴지는 세밀함과 옷의 질감과 무늬등를 정교하리만큼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장면에서 보이는 머리에 둥근 천사의 표식을 한 채 오른쪽에서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사람이
예수그리스도이고,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은 그의 제자 중 한명인 베드로이다.

그림에서의 기교적인 표현을 보자면,
블랙물감을 사용한 명암대비, 다시 말해서 밝음의 햇빛과 어둠의 그림자를 강렬하게 대비시킴으로써
관람자로 하여금 시각적인 주목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극적인 드라마틱함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것이다.


어둠의 그림자와 사람의 실루엣이 구분없이 같이 묻혀있고 빛을 받는 부분만 극명하게
의도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사실, 이러한 빛과 어둠의 대비를 강조한 그림은 카라바지오 이전의 화가들에게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표현기법인것이다.

이런점에서 보면, 카라바지오는 천재성을 타고난것이 틀림 없다.
아니면, 스스로 천재화 되어가고 있엇던것일지도 모를일이다!!


그 당시 대부분의 그림에서는 블랙컬러, 다시말해서 검정색을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정서들이 모든 화가들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러니 거의 모든 그림에서 빛과 어둠의 대비를 통한 빛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화가들이
드물었던것이다.


카라바지오는 창문이 닫힌 작업실 한구석에 등을 달아 놓고 그림을 그렸다고 전해진다

이 천재적 아티스트 카라바지오는 남들이 보지 못한 빛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테네브리즘』이라는
명암표현법을 사용하여 그의 작품에 끌어 들임으로서
미술사에 획기적인 장을 열게 한 그 장본인이었던것이다.


카라바지오의 이 빛을 이용한 그림의  중요성에 주목한 화가로는 루벤스벨라스케스
그리고 소위 빛의 화가로 불리우는 렘브란트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렘브란트는 카라바지오에게서 깊은 감명을 받아
그의 작업에 빛을 주제로 사용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당대와 후대의 거장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한 카라바지오!
그는 이러한 점 때문에 미술사에서 융숭한 대접을 받고 있는것이다.



자, 여기서 잠깐!!
명암표현법에 대해서 알고 넘어 갑시다.

널리 사용된 명암표현법으로는 키아로스큐로테네브리즘(Tenebrism)이 있습니다.

키아로스큐로는 "키아로= 밝음" (chiaro)와 "오스큐로= 어두움"(oscuro)으로 해석되는
이태리어의 조합어로써 
르네상스때부터 화면의 깊이를 표현하기 위하여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서 사용되었으며 일반적으로 회화에서의 명암 표현기법의 대명사로 쓰여집니다.


테네브리즘은 단순한 인물 표현이 아닌 내면적 심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 표현시에 보다
인간의 내면 표출에 대한 예술가적 욕구의 충족으로 탄생 한 것입니다. 


대상에 비친 밝은 빛을 더 강하게 표현하여 
명암의 대비가 더 극명하므로 주제를 더욱 부각시켜주는 집중력이 그 특징입니다.

창시자인 카라바지오를  비롯해서 벨라스케스, 렘브란트  등이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 표현의 디테일










전통복장을 한 두 청년이 그리스도를 향해 주목하고 있다.


등을 보이는 청년은 몸을 움직이며 역동적인 동작을 취하고,
보다 앳된 청년은 빛을 향해 주시하고만 있다.

모자의 깃털과 옷의 주름등을 냉철하게 표현하고 있는 작가의 모습에서
다시한번 그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왼쪽 허리춤에 칼을 찬채 금방이라도 일어설듯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면의 인물이다.


어떻게 보면, 카라바지오는 칼을 좋아 했을지도 모를일이다.
그는 칼을 차고 다니다 실갱이로 함부로 휘둘러 한 생명을 사라지게 하였고,
또 그 자신이 칼로 인해 치명적 상처를 입어 결국 젊은 나이에 쓰러져 갔다.


이 그림에는 이 청년뿐만 아니라 그리스도 앞에 서 있는 베드로의 어둠에 덮인 허리춤에도
칼이 등장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세 명의 인물이 한데 엉켜 있다.
이 중에 과연 누가 마태오일까???

" 저 말인가요? "라고 손으로 가리키는 사람과 돋보기를 치켜든채 주의를 집중하는 노인
그리고 무언가에 골똘히 사로잡혀 있는 청년,,,

야한 도색 잡지라도 보는것일까?

그림에서의 기교적인 표현을 보자면,
수염과 옷의 털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한 흔적이 돋보인다.
냉정하리민큼 객관적 시야로 대상을 리얼하게 표현 해 놓고 있다.










청년은 돈을 세고 있다.
이 사람이 마태오라고 추측되기도 한다.

마태오의 직업이 세리라는 것은 위에서도 밝혔듯이
그 당시 이스라엘에서 세리라는 직업은 창녀와 마찬가지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존재였다.
그러한 그를 예수가 조건없이 제자로 삼아주고 그에게 소중한 소명을 부여해 주게 된다.
마태오는 여기에 감명을 받아 진리와 믿음과 사랑을 실천하고 전파하며 새롭게 변화하게 된다.

그림에서의 기교적인 표현을 보자면,
동전과 책상, 옷 등의 질감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했고
인물의 내면 심리까지도 표현할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카라바지오가 만들어낸 명암표현기법인 테네브리즘을 이용한 표현이다.

어둠의 그림자 안에서는 대상의 형체가 불분명할정도로 불확실하게 표현되어져 있다.
빛을 정면으로 받는 무릎부분과 의자의 다리부분 그리고 신발의 형체로
대략적인 인물의 포즈와 형체를 파악 할 수 있을뿐이다.

이러한 어둠속의 공간표현에서 자칫잘못하면 형태의 왜곡이 생길 수도 있지만,
카라바지오는 어느곳 하나 헛점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대상의 본질을 꿰 뚫어 보는눈은 한마디로 타고 났다고 보아도 무방 한 것이다!!!











위의 장면보다는 윤곽이 좀 더 드러나 있는 어둠속의 형태 표현이다.


어둠속에 파 묻혀 있기에 시선이 잘 닿지 않는부분인 발가락을 묘사한 것을 보면
이 대가의 작업에의 열정이 얼마나 꼼꼼하고 치밀한 작업태도였는지를 엿 볼수 있게 된다.


표현기법적으로는 어둠의 블랙컬러를 먼저 칠한후에 인물의 형체를 그렸을 수도 있고,
먼저 형체를 그리고 초벌 칠을 한 후에 글래시기법으로 어두운 컬러를 덮었을 수도 있겠다.











★ 자, 다시 한번 카라바지오의 천재적인 작품을 감상 해 보시길 ,,,!! ★










 * 좋은 감상 되시길,,, ^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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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마탄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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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보니 저같은 그림맹도 어느정도 화가의 의도를 느낄수 있네요.
    음.. 잘봤습니다.
    그림.. 참 제가 갖고 싶은 하나의 재주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09.02.18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
      뽀토샵 잘 다루시는 재주가 있으시쟎습니까!! :)

      감사 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2009.02.21 01: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늘도 좋은 그림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의 작품중에서는 성 마태오의 부르심 이라는 작품이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언제나 좋은 설명도 감사합니다.

    2009.02.19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음악과 작품입니다...
    처음 미술사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이 카라밧죠를 넘 좋아하셔서...
    몇 시간을 배웠던 기억이납니다...
    언제봐도 좋고, 감동적인 것이 진정 명작인가 봅니다.... 너무 좋습니다.... +_+

    2009.02.20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지엠이 잘 어울리나요,,,정말로,,,?
      곡 선정하는데에 시간 좀 걸렸죠~잉! ;)

      카라밧지오는 아마 그림을 좀 아는 사람들이면 대개 좋아하는 대가이지용,,,하하

      빛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새로운 명암법을 창조 해 냈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죠!!

      행복이 가득한 주말의 시간들이 되길 바래요 ! :)

      2009.02.21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4. 글을 꼼꼼히 읽게 되는데요 ?
    멋진 설명 덕분에.. 저도 어느정도 카라밧죠를 알고 가네요 ㅎㅎ
    그림구경...... 멋진 포스팅 ㅎㅎ

    난 언제 요런담;; ㅋ

    2009.02.20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울 쑤~~우님은 베리 달콤 쌉싸름한 베이킹 포스팅 하쟎오~~~!!

      나도 그 케이꾸 함 머거 봤시마~!!! ;)

      해피 주말 되시길,,,!

      2009.02.21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5. 너무 늦게 다녀가나 봅니다.
    하지만, 덕분에 정말 좋은 감상, 고맙고 편안하게 하고 갑니다.
    덕분에 영혼이 더 풍요로워진 느낌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행복한 화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9.02.24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마이 늦었죠,,,
      그동안 전시회 준비로 좀 바빴습니다!

      좋은감상이 되셨다니 저 또한 감사합니다 :)

      3월도 보람으로 꽉 채우는 달, 만드시길,,,!!

      2009.03.06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렇게 하나하나 감상 포인트를 알려주시니..정말 재밌게 읽어 내려왔네요 ^^
    감사합니다!

    2009.03.06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아하기만 하고 잘은 모르고 있던 그림인데,
    와 정말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덕분에 좋은공부 하고갑니다.. ^^


    대상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눈이라니 wow..!!!!

    2009.06.01 0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가 예술에는 까막눈이지만
    잠깐 그림을 좋아하던 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화가가 카라바조입니다.
    카라바조의 사실적인 묘사와 곳곳에 숨겨놓은 자화상은
    우울한 현실을 그림으로 토로하는 듯해서 정말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까막눈이라
    이런 글에 어떻게 댓글을 달아야 할지 대화에 끼고 싶지만 겉돌기만 합니다 ㅎㅎ

    2011.04.26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애고, 답글이 베리 늦었군요,,, ^ ^;;;

      그림에 조예가 있으신분 같군요!
      모, 이로케 대화하면 되는거 아이겠슈미콰?? 하하

      2011.05.03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9. 제가 예술에는 완전..무지한데,,
    이렇게 좋은 그림은 소개해주시네요.ㅎ
    잘 감상하고 갑니다.ㅎ
    카라바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기는 하지만..ㅠ
    오늘부터 알께요!.ㅎ

    2011.07.07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러니까요~ 서브에라도 써 볼까요 ㅋㅋㅋ
    나중에 배포계획은 있으세요?

    2011.09.25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나는 매우 귀하와 귀하의 사이트에 효과적으로, 메시지는 매우 유익한하는 방법과 감동라고합니다. 정말 분명히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캡처한!

    2011.11.22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것은 좋은 게시물의! 그것은 매우 유익한했습니다. 나는 그의 작품을 더 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확인했다, 그래서 당신은 나중에 다시 올 수 있습니다. 나는 독서의 모든 분 즐겼다

    2011.11.22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당신의 노력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좋은 게시물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12.13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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