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결식과 노제가 있었습니다.
TV를 보면서 애통하고 원통함에 저절로 눈물이 흐릅디다!

과연, 이 나라의 미래는 어디로 흘러 갈까요???


TV를 통해 영결식을 지켜보는 도중에 역시 우리의 이맹바기 현대통령은 또 역시나
실망을 시키지 않더군요!




김대중 전대통령은 서러움에 복받쳐 '권양숙 전영부인' 앞에서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러나, 이맹바기 현대통령은!

참, 가관이로군요!!;;;


실실 쪼개면서 등장 합니다.
[노컷TV 캡쳐]






앞에서 꼬마가 바지라도 벗었을까요???








어쩌면 이렇게 한결같이 미소를 띄울 수 있는지 그 비결이 베리 궁금 합니다!!!

상가집에서 침울한 표정은 못지을망정 눈웃음을 치면서 실실 쪼개다니,,,;;;;;;;;;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표정관리가 저렇게도 안 될까요???
아무리, 좋아 죽겠더라도???;;;;;;;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 디몽 " 이 약입니다! 약!



[자료 : 네이트 닷컴]


머지않아 그 웃음은 곧 국민들의 얼굴에 다시 아로새겨 질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는 뉴스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결식과 노제를 틈타 오늘 아침에 지난
'용산참사가 있었던 서울 용산4구역'에서
강제 기습철거를 감행 했답니다,,,
 용역들을 동원해서,,,


≫ 관련기사는 여기[프레시안 뉴스] 로!

≫ 더 자세한 자료사진이 있는 강제 기습철거 상황여기 로!





필자는 그 고귀한 분들의 목숨을 빼앗아 가고도
오로지 개발이라는 명분의 이익에 눈이 멀어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최소한의 양심도 인륜마저도 져버리는 행위를 서슴치 않는 작금의 정부를
규탄한다!!!




참, 암담한 시절이로다!!!;;;








[노컷TV 캡쳐]



부디 모든 짐 내려 놓으시고, 편안하게 영면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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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마탄 초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 할말이 없네요!
    우어어어어어어!!!!!!!!!!!!!!!!!
    콱 그냥....!!!!!!!!!!!!!!!!!!!!!!!!!!!!!!!!!!!

    2009.05.29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색히는 약도 없군요

    2009.05.29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구제할 방법이 없는 놈들입니다. 그져 없애버려야하는데...

    2009.05.29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어제 MB실실 쪼개면서 나오길래 저개 미쳐도 단디 미쳤네 했었지요...
    귀신은 뭐하나 몰라요 정말...
    아무튼 조용한 주말이 될듯 합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2009.05.30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뉴스에서 저 웃음에 대해서 해명 아닌 해명을 하던데..그래도 그렇지..
    정말이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챙피하다고 느껴진건 이번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2009.05.30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해명도 해명 같지않은 해명이었지요!!!

      옆에서 '어딜 감히 문상 하냐'고 고함 지르는데도 저렇게 실실 쪼개다니,,,
      경호원들이 있어 든든하긴 했을겝니다만,
      한나라의 보스가 할 표정은 절~대 아니죠!!!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가 막중 합니다!!!

      2009.06.0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6. 표정관리도 못하는 XX
    영결식에 온 외국조문사절과 외교관들이 속으로 알마나 비웃었을까요?

    2009.05.30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참 개탄할 노릇이죠...
    너무 비교가 돼니 이거 참.....

    2009.05.31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울분이 맺혀 리모콘을 던질 뻔했습니다.
    최소한의 상식도 인간미도 없습니다.

    그는 되돌아올 부메랑이 두렵지 않나봅니다.

    2009.06.01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지 않은 풍랑을 아직은 짐작하지 못할테지요!!!

      태풍전야인데 그걸 깨우친다면 인간이 될텐데 말입니다!

      2009.06.01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9. 몽디로 더 마~야~ 정신을 차리지..후훗..
    우리 모두 한동안 뜸했던 술자리 게임인 '쥐잡기'게임을 합시다..ㅋㅋ
    '쥐를 잡자~쥐를 잡자~쥐새끼~(?)' ^^*; ㅋ

    2009.06.01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몇년후에 깜방 안갈라카마 이제부터라도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할낀데 마립니다!!!

      그런 개념이 없으니;;;쩝

      2009.06.03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10. 디몽으로 마구 마구 강타하시는 군요...
    mb도 불쌍한게 아직 4년이남았는데 어떻게 버티고 나갈려고 이러는지..

    2009.06.02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
      무개념으로 버티고 갈테지요!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정운영이 아닌 독재로 일관 된,,,

      오늘 서울대 교수들이 대거 시국선언을 했군요,,,
      나라가 참,,,;;;

      2009.06.03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답답합니다. 한숨이 멈추질 않아요 ㅠㅠ

    2009.06.09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