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적을 두면서 블로깅을 한지도 어느덧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다.
비록,까마득한 포스팅을 하신 선배 블로거들에 비하면 이제 스타트라인에 선거나 다름 없지만서도,,,
조금씩 나의 공간이 안정을 찾아가면서 타인의 블로그로 시선을 돌리게 된다.
과연, 다른이들은 어떤주제에 화두를 가지고서 글을 엮어가고 있는지 링크를 타고 윈드서핑을 한다.
블로그란 존재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나의 삶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느라
내 개인적인 공간을 온라인상에 만들 엄두를 내지 못한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블로깅을 하는 이시점 , 결코 내 삶의 목표를 성취한 것만은 아니다.
이제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작금의 상황들은 충분히 온라인이라는 장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자신의 성취목표에도 충분히 효율적인 플러스가 될 수 있게까지 되었다.
하루가 무섭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테크놀러지의 기술혁명앞에서 온라인의 적극활용은 필수가 된 지금이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하거나 메멘토의 주인공처럼 순간순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것은 인간성,,
따뜻한 인간성 일 것이다.
타인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 우선 주인장의 땀이 배인 첫화면과 조우한다.
때로는, 강렬한 비쥬얼로, 때로는 소박한 정겨움으로, 또 톡톡 튀는 센스로 가득 찬 각각의 대문들을 볼 수 있다.
우선, 그날의 포스팅을 1차로 보게 된다.
멋드러진 주인장의 솜씨와 빛의 조화로 만들어낸 사진이 있어 좋고,
직접 발로 뛰어 생생한 현장감이 살아 넘치는 글이 있어 좋고,
두 귀에 착 착 감기는 영혼에 플러스가 되는 고운 음악이 있어 좋다....
고로, 어느 블로그하나 좋지 아니한 곳이 없다!
2차로 발길을 돌리는 곳은 연어가 강물을 거슬러 오르듯 , 그 블로그의 제일 마지막 페이지
다시 말해서,그 블로그의 첫 포스팅을 찾아 간다.
거기에는 블로그 주인장의 주된 관심사, 블로그의 특징, 앞으로의 포스팅 내용등을 알수 있다.
물론, 첫 포스팅에서의 상기된 표정을 읽는것도 부수적인 수확이랄 수 있겠다.
이렇게 조금씩 나의 블로그 생활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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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블로그의 첫 포스팅을 보는거... 좋은거 배웠습니다.
2008/09/18 22:48 [ ADDR : EDIT/ DEL : REPLY ]지금 첫 포스팅 보러 갑니다. ^^
어서 오세요.펀펀데이님 ^ ^
2008/09/19 00:40 [ ADDR : EDIT/ DEL ]그 블로거를 조금더 알 수 있는 좋은점은 있는듯 합니다.
하하하,전망좋은 모텔은 없습니다만, 좋은 감상
되셧으면 합니다. ^ ^
블로그 파도타기로 들렀습니다 ㅎㅎ
2008/09/18 22:51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네이버 블로그 하다가 1년 정도 쉬고 여기서 다시 열었는데
처음에는 자기 글 쓰는 재미에 빠져 블로그를 하지만 나중이 되면 다른 블로그 다니는 재미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랜덤으로 들어오던, 검색으로 들어오던 하루에 한두번은 와보고 싶고
댓글이나 방명록 한번 날려주고 가고 싶은 블로그를 만들고 싶군요.
제 블로그도 자주 들러주시길 바랍니다. 볼건 없지만... ㅎㅎ 그럼 이만 총총
환영합니다.베이님 ^ ^
2008/09/19 00:45 [ ADDR : EDIT/ DEL ]아, 블로그 경험이 있으셨군요.
곧, 방문 하겠습니다.
으이그~ 내 손바닥을 봤단 말이지어라~ 아 부끄 +_+
2008/09/18 23:38 [ ADDR : EDIT/ DEL : REPLY ]초인님 말쌈대로, 진짜 좋지 아니한 블로그는 한개도 없지용^^
저도, 인간적이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거가 되고 싶은게 꿈이랍니다 ~!! (오늘의 이벤트는 성황리에..;
좋은 블로그를 볼때마다 보물을 한개 거두는 마음!
초인님네도 그렇게 RSS에 모셨찌 말입니다. ㅋㅋ
즐거운 밤!!!!
크크크,,,
2008/09/19 00:51 [ ADDR : EDIT/ DEL ]" 용기내어 손을 내밀어봅니다 " 카는데 안 잡아줄라카다가 용기가 기특해서 함 잡아 준다 , 명이띠,,,! ^ _ ~
오,,, 드뎌 나두 명이띠rss 에 접수 되었군화,,,감샤~~르!
근데, 손이 이뿌면 맘씨도 이뿌고 얼굴도 이뿌다던데,,,
정말?
정말 이웃 방문을 위한 기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8 23:42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이제부터라도 첫 포스팅을 꼭! 눈여겨 봐야겠네요. Go~ Go~
어잌후,,,돌이아빠님,제가 먼저 인사 드리러 갔어야 하는데,,;; 암튼, 반갑습니다! ^ ^
2008/09/19 00:58 [ ADDR : EDIT/ DEL ]곧 뵈러 가겠습니다.
공감가는 글이네요..
2008/09/18 23:51 [ ADDR : EDIT/ DEL : REPLY ]블로그한지 얼마 안됐는데 다른 분들 블로그에 어찌나 볼거리가 많은지..
안녕하세요.zzoo님 ^ ^
2008/09/19 01:01 [ ADDR : EDIT/ DEL ]정말 돌아다니다 보면 시간가는줄 모를정도입니다.
멋진 추억으로 가득찬 블로그를 만드시길,,,
자주 뵈어요 ^ ^
'고로, 어느 블로그하나 좋지 아니한 곳이 없다!'
2008/09/19 16:32 [ ADDR : EDIT/ DEL : REPLY ]멋진 말씀 입니다. ^^
반갑습니다.A2님 ^ ^
2008/09/19 22:21 [ ADDR : EDIT/ DEL ]하하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초인님도 추석 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2008/09/20 03:32 [ ADDR : EDIT/ DEL : REPLY ]덕분에 이곳 초하 뮤지엄의 제 글을 떠올리고 있답니다.
적잖은 준비 끝에 연 곳이라, 글 하나하나 마음과 영혼에 새겨진 추억처럼, 다 생각이 난답니다.
제 첫 글을 보셨을까요? 기억하고 계실까요?
편안하고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초하님, 오랜만이네요 ^ ^
2008/09/20 16:10 [ ADDR : EDIT/ DEL ]네에, 즐거운 한가위 보냈습니다.
블로그의 나아갈 바를 제시해 주신 글 잘 입력되어 있습니다.하하.
초하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
저는 가끔.
2008/09/20 19:39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맘이 가는 블로그가 있다면
첫 페이지부터 다 봅니다.
며칠이 걸릴때도 있죠. ^^;;
^ ^ 제 블로그는 어떤가요?? ;;;
2008/09/20 22:14 [ ADDR : EDIT/ DEL ]모 , 물론 맘이 안가는 블로그일테지만,,,,하하하;;
더 욜심히 해야겠는데요,,,사랑받는 블록이 되기 위해서,,,^ ^
아 첫 포스팅을 보는것 저도 하나 배웠네요~ㅎㅎ
2008/09/21 20:40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어느 블로그하나 좋지아니한 곳이 있으랴>
최근 블로그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재미있는 블로거들이 넘흐 많아요!!ㅎㅎ
네,유익하고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블록이 많습디다.
2008/09/21 23:04 [ ADDR : EDIT/ DEL ]블록, 중독성이 쫌 많지요 ^ ^
아흑....난 링크방문이 재일루 어려워요...^^
2008/09/22 17:33 [ ADDR : EDIT/ DEL : REPLY ]시간도 시간이지만...눈에 안들어오는 난독증때문입니다,.,,,ㅎㅎ
티스토리는 악플러들이 없어서 그나마 좋습니다...
다들 그리고 좋으신 분들...행복한분들만 계시곳 같아요..
저도 덩달아 행복지수 쵝오입니다...^^
스킨이 어두운데다가 글자도 좀 어두워서 보시기에 불편하신가요?
2008/09/22 18:07 [ ADDR : EDIT/ DEL ]네,현재까지는 제가 자주 가는 이웃 블로그에 악플러가 안 보여서 참~~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행복에너지로 충만하신 날들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