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편견이라,,,,,
오늘 이 시간에는 베리 깜찍발랄한 로리[본래 닉은 로리언니]님이
휘리릭~ 던져준 바통을 슬라이딩 하며 받아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사물 ·현상에 대하여 그것에 적합하지 않은 의견이나 견해를 가지는 태도
특정 인물이나 사물 또는 뜻밖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가지는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이나
의견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어느 사회나 집단에 속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대상(특히 특수한 인종이나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간직하는 나쁜 감정,
부정적인 평가, 적대적인 언동의 총체(總體)이다.
논리적인 비판이나 구체적인 사실의 반증(反證)에 의해서도 바꾸기가 어려운 뿌리 깊은
비호의적인 태도나 신념을 말한다.
- 네이버 백과 -
필자는 미술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일반 대중들의 미술에 대한 편견을 살~짝 들춰 볼까요!
편견1. 미술은 어렵다?
한마디로 노, 노, 노!!!
위의 이모티콘을 보니 순간 떠 오르는 노래가 있군요,,,
『오석준의 "웃어요" 』^ ^
우리는 원래 그림 그리는 행위와 베리베리 친했습니다!!!
유아기때와 유,소년기를 거치면서 그림일기를 비롯하여 크레파스를 가지고 종이와 방바닥,
심지어는 벽에 낙서와도 같은 그림을 그려보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잘못된 입시위주의 교육이 인간들이 본래 가지고 있는 그림과의 친밀도를
베리베리 희석시켜 버린 결과들인것이죠!!
신체적 성장과 함께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는 행위 대신 쓰고 읽는 행위에 몰두하게 된 이유로
그림 또는 미술이라는 것에 대한 알수 없는 장벽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도 굳건하게,,,
일단, 미술작품들을 닥치는대로 많이 보세요!!!
자꾸 보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결코 어렵지 않답니다~!!!
편견2. 이런것도 미술 맞아? 그리고, 미술은 아무나 할 수 없다?
마르셀 뒤샹, 샘, 1917년
마르셸 뒤샹은 당시에 '미술계의 이단아'로 불릴정도로 센세이션을 불러 온 작가입니다!
1917년 남성용 소변기에 ‘R. Mutt’라고 서명을 해서 전시회에 출품을 했으나, 시대를 앞서가는 선지자적 예술적 감각을 미처 알아보지 못한 당시의 미숙한 관점을 가진자들로부터
전시거부를 당합니다.
그러나 그후, 기성제품[상품] 즉 레디메이드(ready-made) 상품에 작가의 아이디어만 보태면
미술작품이 된다는 그의 생각은 이후 한 세기 동안 현대작가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치며
지대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상 : Family of Robot: Mother (left) and Family of Robot: Father (right) (1986),
single channel video sculptures with vintage television and radio castings and monitors; color, silent;
mother: 78x61.5x20.75 inches
하 : Family of Robot: Hi tech baby (1986). Single channel video sculpture with television casing,
thirteen monitors, and aluminum structure, color, silent, 52.5x37.8 inches.
한국이 낳은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
모두들 매스컴이나 신문매체를 통해서 한번쯤은 들어 봤을겁니다!
"비디오 아뤼스뜨 백남준"은 일본과 독일에서 유학하며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미술집단인
플럭서스에서 활동하면서 음악을 오브제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에 참여 합니다.
그 후, 1969년 미국에서 샬롯데 무어맨(Sharlotte Mooreman)과의 공연을 통해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 평가 받게 됩니다.
현대에 들어와서 미술은 단순히 그리는 행위로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조각과 회화의 만남, 고정관념을 여지없이 깨뜨리는 개념미술의 등장,
1인극 같은 연극적 요소를 가진 행위를 하는 퍼포먼스[해프닝],
거대한 스케일의 설치미술 등
현대미술은 더욱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확장 되고 있지요!!
마르셸 뒤샹과 같은 발상의 전환과 기존 관념의 파괴를 통한 획기적인 창조물로
미술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할 수도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기성제품을 이용한 미술작업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즐겨 보는 TV를 사용해서 베리 나이스한 예술품을 만들수도 있는것이죠!
가전제품 AS센타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집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순돌이 아빠로 대변되는 전파상의 아저씨도 예술적 개념만 플러스한다면 충분히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당!!
더욱이, 현재 '후기 인상파'의 대표적 화가로 전세계적으로 추앙받고 있는
고흐와 고갱은 정식 미술 교육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이러한 명언이 말해주듯 시간이 흘러 육신이 한줌의 모래와 같이 될때
이 세상에 남을 수 있는 자신의 분신, 하나쯤은 만들어 놓는것도
의미 있지 않을까요?!! ^ ___ ^
★
이 릴레이의 룰이 원래 3명의 주자를 초이스 해야 하지만,
필자가 이러한 릴레이의 부작용을 간파하고 있는 입장에서 주자선정은 불가 하겠군요!!!
다만, 아직도 편견타파에 대한 바톤을 못 받으셨거나 이 주제로 글을 써 보고 싶은분들은
누구라도 바톤을 이어 받아 주시길,,,[릴레이 종료는 7월 31일]!!!
필자의 이웃분들인 ㄱ,ㄴ,ㄷ,ㄹ,ㅁ,ㅂ,ㅅ,ㅇ,ㅈ,ㅊ,ㅎ, ㅋ,ㅌ,ㅍ님들에게 바톤을 토~스 합니당!
참, 이 릴레이의 스타트는 "베리 참~한 생활 철학짜" 라라[본 닉은 라라윈]님입니당!! ^ ^
⊙ 블로그 공지 ⊙
'블로거들의 시장'인 블로그코리아[이하, 블코], 다들 아시죠?
블코에 지난 2009년2월2일 " 예술은 또 다른 일상이다!!! " 라는 채널을 개설 해 놓고
현재 달리고 있는 중[각주:2]입니다!
당시, 이 채널을 개설할 때에 프로젝트를 구상 했었습니다!
⇒ 관련글 : [주목 하세요!!] 블코채널 개설 및 어워드 프로젝트
'대략 30여명이 넘어서면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에 " 가칭, 이것이 예술이다 " 란 제목으로
어워드를 진행할 프로젝트도 구상중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30분 이상이 참여 해 주고 계시고요,
이 프로젝트의 참여자 중 우수글 선정자 발표를 "11월말 ~ 12월초 " 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의 프로젝트에 관한 글과 블코채널을 한번 둘러 보시고 이웃님들 및 방문자 여러분들의
베리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구체적인 "상품" 및 "우수 예술글" 대상등은 조만간 차후에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 한가지, 베리 중요한 점은 글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필자와의 꾸준한 교류와
예술적 소통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 관련글 : "그림 잘그리는 비밀 시리즈" 는 여기 로!!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예술은 또 다른 일상이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자,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얼~릉! 퍼~뜩! 휘리~릭!! 아래 링크로 오시라용!!! ^ ^
⇒ 블로그 개통 1주년 기념 초특끕 이벤트 :
선물 추가! - 이벤트 공지!! [블로그 1주년 기념, 행운을 잡아라!]
★ 초상화 응모자격 변경[7월 6일] ★
본문중 "ㄴ. 초상화 당첨자 선정 방법" 을 참고 하세요!!!
더 많은 분들이 볼수 있도록 추천 한방[view on 손등] ! 필자에겐 박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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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09:31TRACKBACK FROM 긍정의 힘's 이야기편견타파 릴레이 - 전공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최근에 릴레이 포스팅이 인기인가 봅니다~+_+ 얼마전에 Joa님으로부터 사진 릴레이를 받았는데 오늘은 이름이 동기님으로부터 전공에 대한 편견 릴레이를 받았네요~ 그럼 지금부터 저의 전공때문에 받았던 편견 이야기를 시작해 볼께요~ :D 언론정보, 신방과 전공하면 방송국 가는거 아니야? 저의 전공은 언론정보학 입니다. 전공이 언론정보학이라고 얘기하면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중에 하나가 "그럼 나중에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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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학과? 니 옷은 만들어 입겠네 ~ [편견타파 릴레이] 삭제
2009/07/30 22:25TRACKBACK FROM 백스테이지 오브 시아로리닷컴 :D안녕하세요 :) 로리언니♩ 입니당 히히~ 오늘은 , 이름이동기 님께 편견타파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았답니다 - ♪ 자신의 전공이나 직종으로 인해 받게되는 편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용 - 히힛, 자주 왕래한 이웃분들은 이제 다 ~ 아시겠지만 ^_^ 저는 '의류학과' 를 나왔답니다아 - "무슨과에요 ?" "의류학과요 ^ ^" 첨 보는 사람과 ↑ 이 대화를 나누면 딱 두 가지 반응으로 나뉩니다. " 엇 ? 그럼 옷 같은 거 다 만들어 입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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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편견타파 - 전공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삭제
2009/07/31 02:17TRACKBACK FROM 이름이동기의 듣보잡 블로그사람들은 살면서 수많은 상황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중 나에대해서 잘 알지못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기준을 갖고 지레 짐작하는 상황에 놓일때도 있습니다. 특히 직업과 전공에 관련해서 편견을 갖는 경우가 가장 많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개그맨은 언제나 웃길것이다. 가수는 언제나 노래를 부를 것이다. 연기자는 사람관계에서도 연기를 할 것이다. 컴퓨터 전공자는 컴퓨터에 만능 도사일 것이다. 심지어 기술자 수준일 것이다. 등등 ... 제 전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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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릴레이] 아직도 여자는 집에서 솥뚜껑 운전이나 해야한다? 삭제
2009/07/31 09:03TRACKBACK FROM 황금 캐비넷세상이 많이 변했고 대한민국도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뿌리 깊은 유교사상과 가부장적인 남성우월주의는 아직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지방마다 다 틀리겠지만) 운전하면 특히 많이 느낀다. 아직도 여자는 집에서 솥뚜껑 운전이나 해야한다? 1. 출근길 아침 출근길이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년식이 오래된 할아버지 수준의 자동차를 운전했다. 아침 출근길이 그렇듯 9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도 도로엔 하늘의 별만큼 자동차 바퀴 둘곳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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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 당신의 삶이 예술이 됩니다. 삭제
2009/08/05 15:37TRACKBACK FROM gYul's다른분들의 편견파타 릴레이를 읽으며 생각지 생각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에 고개를 끄덕끄덕 거렸는데 제가 이 튼튼한 징검다리의 작은 부분이 될수 있어 기뻐요. 하지만 어떤 이야기를 써야할지 너무 어려워 마냥 좋아하고있을수만은 없네요. ^^ 어쨌거나 좋은 기회를 주신 아이미슈님 감사합니다... (허....부담이 좀 되기도 헙니다.) 릴레이 규칙 퍼가시려면 ☞ 임시로 복사 허용하기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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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릴레이] 스켈링은 얼마야? 치료비 좀 싸게 안되겠니? -_- 삭제
2009/08/10 22:36TRACKBACK FROM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샤아♡님께 바톤을 받았습니다.(감사^^) 어떤 경로로 넘어오고 하는게 있는거 같은데 현재 상당히 많은 분들이 하신관계로 고것은 생략하구용!ㅋㅋ 처음 시작은 라라윈님께서 하셨다고 하네요^^ 하꾸는 치위생과를 졸업하여 현재 치과위생사로 치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치과위생사는 조금은 독특한 직업..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결코 어렵지 않죠...
2009/07/28 23:18 [ ADDR : EDIT/ DEL : REPLY ]여러 예술을 하는분들을 만나보았는데 그렇게 고리타분한 그런것들이 아니드라구요...
일상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고 말이죠...친숙하다고 해야 하나요?
하하,,,네
2009/07/30 01:50 [ ADDR : EDIT/ DEL ]이제는 거의 일상에서 베리 많은 소재가 나오고, 또 일상자체가 예술이 될 수가 있지요!!
저도 편견타파릴레이를 썻었는데 아직도 이어지고 있었군요;;
2009/07/28 23:20 [ ADDR : EDIT/ DEL : REPLY ]확실히 미술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간다. 돈이 많이 필요하다라는 편견이 제 머리속에도 있군요..
크킄,,,아마 말일까지는 이어질듯도 합니다만,,,
2009/07/30 01:52 [ ADDR : EDIT/ DEL ]하하,,,미술에 비하면 음악은 거의 수십배로 돈이 들죠!!
뭐든 끈기있게 시간을 투자해야 일가를 이루지 않겠슈미콰? ^ ^
어렸을때... 미술학원 땡땡이만 안쳤어도 흑흑...
2009/07/29 00:09 [ ADDR : EDIT/ DEL : REPLY ]어느정도 그림을 그릴수 있었을텐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미술은 저에게 너무 어려워요 ㅋㅋ
가츠님하고 위에 여게바라님하고 닉아이콘이 베리 흡사하군용,,,하하
2009/07/30 01:54 [ ADDR : EDIT/ DEL ]그림은 지금도 어느정도 그릴수 있슈미당!!
노력 여하에 따라서!!!
어렵다는 그 생각이 벽을 만들어 버린다능~!!! ^ ^;;
오.. 편견타파릴레이 재밌는데요.. '_' ㅋㅋ
2009/07/29 00:17 [ ADDR : EDIT/ DEL : REPLY ]초인님의 '베리베리'말투는 왠지 모든걸 용서하고 친절하게만드는 무한귀여운 말투 ㅋㅋ
재밌어요 ㅎ
그림과 상관없는 전공, 그림안그리는 직업, 을 가지고 있지만
그림을 좋아해서
화실 기웃기웃거리는게 취미...
언젠간 잘 그리게 되겠지요 뭐
일단 무언가를 표현한다는건 글이든 그림이든
재미가 있으니까요 ㅎ_ㅎ
오,,,진주님 바통 함 받으시라능!! ^ ^

2009/07/30 01:57 [ ADDR : EDIT/ DEL ]크킄,,,베리베리가 무한귀엽다니, 베리베리 쌩~~유 하면서 베리베리 북흐럽넹!! 하하;;
그로케 그림에의 애정이 있으니까 붓 함 잡으면 베리베리 잘 그릴듯!!
초인님의 편견타파...참 재밌게 봤습니다.
2009/07/29 02:08 [ ADDR : EDIT/ DEL : REPLY ]미술...웬지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낙서나 간단한 그림그리기 참..좋아하는데요...
웬지 미술하면..학원이나..전시회가 먼저 떠오르니까요.
생활 가까이에 흔한 것이 아닌 것 처럼 느껴집니다.
삽화, 베리 나이스 하던데요,,,하하
2009/07/30 01:58 [ ADDR : EDIT/ DEL ]현재 우리의 일상 생활속 곳곳에 침투해 있는게 미술이랍니당!! ^ ^
저도 미술은 어렵다? 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데...
2009/07/29 03:21 [ ADDR : EDIT/ DEL : REPLY ]이게 그냥 단순하게 즐기는것은 좋은데
가끔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할때가 있어서 그런지
어렵더라구요~^^
음,,,
2009/07/30 02:00 [ ADDR : EDIT/ DEL ]지식은 마이 필요로 하지 않고요,,,
기본적인 조형적 개념만 감 잡으면 되는거고요,,,
일단, 보고 느끼고 하는게 젤로 중요 하다능!! ^ ^
편견타파릴레이가 7/30까지인걸로 알고 있는데 ㅋ 거의 마지막이군요 ㅋㅋ
2009/07/29 03:37 [ ADDR : EDIT/ DEL : REPLY ]잘보고 가요 +_+
31일까지 아니던가용?? 하하
2009/07/30 02:01 [ ADDR : EDIT/ DEL ]모, 마감날이 큰 의미는 없지만서도,,,^ ^
오잉~초인님 편견릴레이 아직도 안하셨나요?
2009/07/29 07:14 [ ADDR : EDIT/ DEL : REPLY ]우와~시간 참 빨라요. 벌써 릴레이가 막바지를 치닫고 있으니...
덕분에 알게 모르게 갖고있더 ㄴ편견들을 하나씩 끄집어 내어 뒤돌아 보는 좋은 게기였던 것 같아요.
랙백쏘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베리 나이스~~해피 데이 되시라용~
크킄,,,
2009/07/30 02:02 [ ADDR : EDIT/ DEL ]이것도 바통 받은지 보름이 지나서 올리는거라능!! ^ ^;;
베리베리 황홀한 밤 보내시길!!
초인답습니다.
2009/07/29 08:20 [ ADDR : EDIT/ DEL : REPLY ]예술은 느끼는대로,,, 필 가는대로...
오브코오~~~스!!
2009/07/30 02:02 [ ADDR : EDIT/ DEL ]필~~이 베리베리 중요하지요!! ^ ^
멋진 해석이십니다^^ 초인님 다우신.ㅎㅎ
2009/07/29 08:42 [ ADDR : EDIT/ DEL : REPLY ]사실 조부께서 화가셔서 미술을 접할 기회가 많았음에도
아직도 어려운게 예술인듯^^;
잘보고가구요. 트랙백 걸고갈께요^^
오호,,,조부님의 존함이???
2009/07/30 02:03 [ ADDR : EDIT/ DEL ]안녕하세요~ 트랙백타고 건너왔습니다.
2009/07/29 08:50 [ ADDR : EDIT/ DEL : REPLY ]글 잘 읽고, 저도 살포시..트랙백 걸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네, 랙백 잘 접수 했습니당!!
2009/07/30 02:04 [ ADDR : EDIT/ DEL ]오늘도 베리 나이스 하루 보내시길!! ^ ^
오오 저두 랙배기 붙이구 가요~^^ ㅎ(그런데 저에게 미술의 길은 험하디 험할 뿐이었죵 ㅠㅠ 중고등학교 때.. 단 한 번도 미술 점수가 잘 나와본 적이 없어요 ㅎㅎㅎ) 잘 보구 갑니당~~^^ ㅎ
2009/07/29 09:32 [ ADDR : EDIT/ DEL : REPLY ]중고교때는 절대적인 채점이 아니쟎습니콰! ^ ^
2009/07/30 02:06 [ ADDR : EDIT/ DEL ]랙백 접수 완료~!! ^ ^
앗 저도 이거 또 받은게 생각 나는군요.. ㄷㄷ
2009/07/29 09:51 [ ADDR : EDIT/ DEL : REPLY ]허미 벌써 29일 ㅡ,.ㅡ 아아 큰일 입니다. 3분에게 받아서 .. 완전 힘들다는..ㅋ
예술은 어려워요..흑
크킄,,,
2009/07/30 02:07 [ ADDR : EDIT/ DEL ]드김님, 이 릴레이 안하셨던감???
막판을 베리 머싯게 장식 하시라능!! ^ ^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술분야의 편견글 재미있는데요~
2009/07/29 11:10 [ ADDR : EDIT/ DEL : REPLY ]말씀처럼 저도 훌쩍 뛰어넘고 싶어요 ㅎㅎ
예술도 보고 또 보면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사실을
새삼 다시 느낍니다^^
네!!
2009/07/30 02:09 [ ADDR : EDIT/ DEL ]예전에 잉끼 폭발이었던 일일 드라마! "보고 또 보고" 아시죵?
마찬가지로, 미술도 자꾸 "보고 또 보고" 하다보면 어느새 친미술적인 안목을 가지게 되는겁니당!!
당근, 감상 내공도 깊어지고요!! ^ ^
적절한 예시들을 들어주시니 더욱 공감되는걸요^^ 초인님의 공력은 역시..!!! 감탄했슘다.ㅋㅋ
2009/07/29 11:48 [ ADDR : EDIT/ DEL : REPLY ]하하,,
2009/07/30 02:11 [ ADDR : EDIT/ DEL ]베리 북흐럽꾸로,,,;;;;
그동안 좀 등한시 했던 미술관련 글로 다시 달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군요,,,하하하
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9/07/29 11:58 [ ADDR : EDIT/ DEL : REPLY ]아직은 예술에 대한 느낌이 무겁지만... ㅎㅎ^^
앗, 그러시다면 제가 앞으로 올릴 글들을 보시면서 그 느낌을 가볍게 만들어 가시길!! ^ ^
2009/07/30 02:12 [ ADDR : EDIT/ DEL ]그래도 왠지 미술하면 저랑은 너무 먼 분야라 멀게만 느껴 집니다 ^^
2009/07/29 12:00 [ ADDR : EDIT/ DEL : REPLY ]학교 다닐때 미술 시간이 정말 싫었다죠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하하,,
2009/07/30 02:15 [ ADDR : EDIT/ DEL ]대개의 분들이 아마 상오기님과 같은 마음일걸로 여겨집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예술적 감성이 발달된 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시대이므로 좀 더 미술과 자주 접할려고 노력 하시길!! ^ ^
역시 어느 분야나 재능과 영감이 넘치는 사람은 알아서 인정받게 되나봐요. 음악 쪽에서도 악보도 읽을 줄 모르는 작곡가들이 많죠. 어느 글에선가 읽었는데 머릿 속의 관념 또한 예술이 될 수 있다 하더군요. 그래서 작품을 출품하는 대신 잡지에 기고하기도 한다고 말이죠. 피아노 앞에 <4분 33초>동안 멍하니 앉아있는 거나 단색으로 캔버스를 롤러로 밀어버리는 데는 감상을 통한 시청각적 감동보다는 상징이 주는 메시지가 중요한 것이겠죠. 이렇게 말하면 왠지 예술이 더 멀게만 느껴지기도 하는데, 사실 정답은 없는 것 아닐까 싶어요. 타인이 감상하는 시점에서 작가의 영향력은 끝났다고 봐요. 모짜르트가 뒤샹의 작품을 이상하게 해석한다고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겠죠. 그냥 느껴지는대로 느끼는 것이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2009/07/29 12:18 [ ADDR : EDIT/ DEL : REPLY ]ㅠㅠ
(예술이 쉽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쓰다보니 어렵게 느껴지는건 뭡니까!!OTL)
네, 현대에 들어와서 베리 다양한 예술행위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009/07/30 02:20 [ ADDR : EDIT/ DEL ]에술은 어차피 관람자 스스로가 느끼는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정답은 없지요,,,
다만, 보다 많은 지식과 혜안을 가진자가 그보다 못한 사람들을 이끌어 줄 수는 있는것이고요!
옥토님이 몬가 예술적 사고와 발상에 능하신듯 합니다만,,,^ ^
바통받았다고 포스팅해야된다는 편견은 버려야 합니다..ㅎㅎ
2009/07/29 13:44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바통을 넘겨받았지만 여차저차해서 포스팅은 힘들거 같아서 요렇게 핑계를 대봅니다..ㅋㅋ
크킄,,
2009/07/30 02:23 [ ADDR : EDIT/ DEL ]저도 이거 보름전에 받은 바통인데, 깜찍발랄한 로리님 얼굴을 봐서 바통타치 한 겁니당,,,하하
웬만하면, 플투님도 타치 함 해주시라능!! ^ ^
뒤샹의 변기 !! ㅋㅋ
2009/07/29 14:48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편견타파의 미술계를 뒤흔든 사건이 아닐까요..ㅋㅋ
잘 보았어요 +_+ㅎ
오브코오~~스!
2009/07/30 02:25 [ ADDR : EDIT/ DEL ]오늘날에도 뒤샹같은 기발한 작가가 현존 할 수도 있지용,,^ ^
발상의 전환만이 앞서가는 예술가가 되는 방법인듯!! 하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예술하는 분들에 대한 무한 동경이 있어서 ㅋㅋ
2009/07/29 15:13 [ ADDR : EDIT/ DEL : REPLY ]하하,,
2009/07/30 02:26 [ ADDR : EDIT/ DEL ]마하반야님의 닉넴도 거의 아트입니다만,,,^ ^
예능에는 하나도 맞지 않는 저주받은 손이라서 예술하시는 분들은 너무나 부러워요 ㅠ.ㅠ
2009/07/29 15:42 [ ADDR : EDIT/ DEL : REPLY ]사람을 못그리는 손에서 그림은 포기
피아노 배우다가 양손이 같이 움직이는 사실에 피아노 포기 입니다 ㅋㅋ
아,,,사람 그리는거는 그렇게 어렵은게 아닌데,,,;;;
2009/07/30 02:28 [ ADDR : EDIT/ DEL ]제가 글 말미에 링크 걸어놓은 "그림 잘그리는 비밀 시리즈" 를 잘 읽어 보시길!!!
위 내용들은 사람 그릴때도 마찬가지입니당!! ^ ^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오홋
2009/07/29 16:44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저건 굿 아이디어로 인해 제 작품하나 갖고싶은
생각만 굴뚝...ㅜㅜㅋㅋ
좋은하루되세요~~~
그 생각을 현실화 시키시라능~!!! ^ ^
2009/07/30 02:29 [ ADDR : EDIT/ DEL ]안녕하세요!! 갑자기 라디오 방송이 나와서 깜놀;;ㅎㅎ
2009/07/29 17:41 [ ADDR : EDIT/ DEL : REPLY ]처음 뵙겠습니다!! 예술하시는 분들 너무 매력있죠!!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하하, 어서 오세요 ^ ^
2009/07/30 02:30 [ ADDR : EDIT/ DEL ]릴라의 노랫가락에 놀라셨군용,,,^ ^
압후로 조흔이웃으로 잘 지내 봅시당!! ^ ^
예술을 다른시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이 생길것 같네요.
2009/07/29 18:29 [ ADDR : EDIT/ DEL : REPLY ]트랙백 걸고 갑니다.
네,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2009/07/30 02:31 [ ADDR : EDIT/ DEL ]랙백 베리 잘 접수 했슈미당!! ^ ^
그림 못그리는 저 같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글이네요. "이거 왜이래. 나도 어릴때 화가 출신이야" 하는 ㅋㅋㅋ
2009/07/29 23:04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트랙백 겁니다. 반갑습니다.
하하하,,
2009/07/30 02:32 [ ADDR : EDIT/ DEL ]그러고 보니, 우리는 전부다 화가출신이로군요,,,^ ^
저도 베리 반갑군요!!
오우 ! 초인님한테 릴레이 바톤 안드렸음 큰일날 뻔 했네요 ㅋㅋㅋㅋ
2009/07/30 00:54 [ ADDR : EDIT/ DEL : REPLY ]완전 @_@ 트랙백이랑 댓글봐 .. 우와 ㅋㅋㅋㅋㅋㅋ @_@ !!!!!!!!!!!!!!!!!
전 갠적으로 젤 위에 베리 깜찍발랄한 로리 .. 고 대목 맘에 드네요 ㅋㅋ
막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셀 뒤샹의 샘 - 저것은 미술 시험에 꼭 나왔던 ㅋㅋㅋㅋ
긍데, 로리님 랙백은 와 토~스 안해주는검미??? 잉??
2009/07/30 02:35 [ ADDR : EDIT/ DEL ]이자 무거슴??
베리 깜찍발랄한 로리님? ^ ^;;
그라고 보이끼네, 미술셤에 종종 나왔던 격이 새록새록 하군요,,,하하
기억력도 좋~~~~징!!
우하하하, 백마탄 초인님, 넘 오랜만에 왔더니 블로그 스킨부터 낯이 설어서잉.....
2009/07/30 04:28 [ ADDR : EDIT/ DEL : REPLY ]암튼 릴레이 글 잘 읽었습니다. 미술이 뭐 별건가요? 그냥 끄적끄적하던 제 노트장의 여자애 그림같은 거겠죠. ^^
암튼 잘 보았구요. 다른 이벤트는 사양하겠습니다.
자주 찾아왔어야 "교감"같은 암튼 뭐 그런게 있었을텐데, 잘 찾아오지 않았더니 "시냅스"가 다 떨어진 것 같다는....T.T
하하,,베리 호탕한 웃음,,,^ ^
2009/08/01 23:12 [ ADDR : EDIT/ DEL ]압후로 자주 봅시당!! 하하
정말 미술은 어렵다는 생각 많이 하시는거 같아요...ㅜㅜ
2009/07/30 05:17 [ ADDR : EDIT/ DEL : REPLY ]안 배워도 아무나 할 수 있는 너무나 쉬운거라고 하셔도 어렵지만, 너무 어렵게 여기셔도 힘든거 같아요...
초인님의 멋진 글 덕분에 편견타파가 팍팍 될거 같은데요~~ ^^
리얼~~리? ^ ___ ^
2009/08/01 23:13 [ ADDR : EDIT/ DEL ]미술과 친해지려면 자주 만나야 하는군요.
2009/07/30 06:11 [ ADDR : EDIT/ DEL : REPLY ]아들 녀석과 좀 더 자주 미술관에 가야겠습니다. ^^
초인님의 말투가 베리 독특하셔서 자꾸 따라할 것만 같은 예감이~ 중독성 팍팍!
넹, 보고 또 보고!! ^ ^
2009/08/01 23:14 [ ADDR : EDIT/ DEL ]중독성이라,,,하하
미술을 보는건 좋아해도
2009/07/30 08:45 [ ADDR : EDIT/ DEL : REPLY ]직접하는건~~~~~~~~~~~~~~~으...무서워;;
타고나야 하는 능력(?)도 상당히 필요한것 같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어~~허!!
2009/08/01 23:15 [ ADDR : EDIT/ DEL ]돈~뜨 어후레이드!!!
당근, 타고나면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어렵지 않슈미당!! ^ ^
안녕하세용~^-^ 저도 처음 인사드리네용~
2009/07/30 09:32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ㅋ저도 트랙백 토스하고 갑니당!
베리 해피한 하루 보내세용~>_<
토~스 접수, 오케바리!!
2009/08/01 23:16 [ ADDR : EDIT/ DEL ]베리베리 해피한 주말 보내시라능~!! ^ ^
랙백이 엄청 난데요^^;; ㄷㄷ~
2009/07/30 14:02 [ ADDR : EDIT/ DEL : REPLY ]오랫만에 왔는데, 바통 릴레이중이셨군염~ 어릴때부터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놀이를 많이 해왔지만
왜 아직 사람을 그리자면 졸라맨만 나오는지 ㅋㅋㅋㅋㅋ
크킄,,,
2009/08/01 23:17 [ ADDR : EDIT/ DEL ]졸라맨을 덜 졸라매면 사람이 되는거임!!! 아라찡~!!
이것도 대표적인 편견이네요. 미술이란 게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데 ㅎㅎ
2009/07/30 21:06 [ ADDR : EDIT/ DEL : REPLY ]오브코오~~~수!!!
2009/08/01 23:18 [ ADDR : EDIT/ DEL ]네~버! 절~때 어렵찌 않다능!!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죵? ^ ^
바나나킥 타고 왔지요 ~0~ ㅋㅋㅋㅋㅋㅋ
2009/07/31 02:18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어렸을때는 그림그리기와 베리베리 친했는데 ...
이젠 너무도 어색어색 ~ ^^ㅋㅋ
지금도 베리베리 친해질수 있다능~!!!
2009/08/01 23:18 [ ADDR : EDIT/ DEL ]마음을 열~면!!! ^ ^
편견타파 이것도 오늘로 끝이군요 ㅎㅎ
2009/07/31 09:02 [ ADDR : EDIT/ DEL : REPLY ]편견 릴레이로 많은 분들을 조금 안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마지막까지 저도 트랙백 보탤께요~ 초인님 편견도 걸어주셔요~
하하,,
2009/08/01 23:20 [ ADDR : EDIT/ DEL ]릴레이의 규칙만 수정 보완이 된다면 요것도 잼난 놀이인데 마립니당,,,^ ^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009/07/31 17:31 [ ADDR : EDIT/ DEL : REPLY ]마지막 블코는 제가 블코를 사용을 안해서..
자꾸 느끼지만 저도 은근 갖혀서 블로깅을 하고 있나보군요..
메타사이트 사용을 거의안하니...ㅎㅎ
레뷰는 가입 해노코 와 글 안보냅니콰??? 잉???
2009/08/01 23:21 [ ADDR : EDIT/ DEL ]메타와 쫌 친해지셔야 수익도 늘텐데용,,,
사진 도용땜에 그러신감??;;
아 계속 깜빡깜빡 하네요.ㅎㅎㅎ
2009/08/02 13:29 [ ADDR : EDIT/ DEL ]사용안하다보니..
헛,,,가입은 해노코 사용을 안하시다닝,,,ㅡ ,. ㅡ;;
2009/08/05 01:59 [ ADDR : EDIT/ DEL ]저도 이 릴레이 했는데 초인님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클릭해봤어요.
2009/08/02 23:02 [ ADDR : EDIT/ DEL : REPLY ]고갱이나 고흐나 미술교육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운데요. 왠지 누가 가르칠 수 없었을 사람들 같기도 하고요.
저도 혼자 드로잉이나 붓질을 하는데 참 재미있네요~ 저도 편견을 깬 사람? ㅋㅋㅋ
하하,,,
2009/08/05 01:58 [ ADDR : EDIT/ DEL ]그라마, 랙백 보내주시징 와 안보내 주능교???
고흐나 고갱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부지런히 그려 보시라능!! ^ ^
우앙!!!
2009/08/03 10:18 [ ADDR : EDIT/ DEL : REPLY ]편견 타파가 여기까지도.ㅋㅋㅋ
아...정말 편견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달까요 ^^
어~~허,,,
2009/08/05 02:00 [ ADDR : EDIT/ DEL ]여그는 편타가 들어오면 안되는 곳임미??? 하하;;
인간 자체가 편견덩어리인데,,,
불가능 할듯!!
랙백 폭탄 기다리세욧~~~ㅋ
2009/08/05 16:48 [ ADDR : EDIT/ DEL : REPLY ]컬~~ 폭탄은 은제 오는검밍???
2009/08/08 02:49 [ ADDR : EDIT/ DEL ]와핫 댓글이다! 노래 잘 듣고 갑니다.
2009/08/08 02:58 [ ADDR : EDIT/ DEL : REPLY ]숙제는 말이죠~
http://next2you.tistory.com/entry/홈페이지-이용법
바로 이겁니다.
이 질문들에 정성어린 답변 기대할께요.
랙백 걸어주세요` ^_^ 백마찬 초인님 블로그의 이용법!
답글이 마이 늦어서 미안 하군요,,,^ ^;;
2009/08/15 17:16 [ ADDR : EDIT/ DEL ]편견릴레이 랙백 가오시라꼬 했더만 새로운 릴레이인교??;;
그라고, 백마찬 초인님 이 몹니콰 ㅡ ,. ㅡ;;;;
나으 애마인 백마를 차다닝,,,;;;;크크킄
닉 오타땜에 쫌 생각 해 봐야겠능디용,,,하하;;
ㅋㅋㅋ 트랙백 잔치네요 잔치!!
2009/08/10 22:36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 저도 뒤늦게 하나 놓고가요~~
아니 벌서 8월하고도 10일이라니...;;;ㅋㅋㅋ
랙백 베리 잘 접~~슈!!
2009/08/15 17:11 [ ADDR : EDIT/ DEL ]헉,,,벌써 8월하고도 반이 뚝~딱 지나 가불따능,,,^ ^;;;
어익후...백마찬. ^^;;;;;;;;;;;;;
2009/08/15 17:44 [ ADDR : EDIT/ DEL : REPLY ]ㅡ ,. ㅡ;;;;;;;
2009/08/16 01:22 [ ADDR : EDIT/ DEL ]땀 한다라이;;;;;;;;;; 크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