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Blog Space)2009. 9. 6. 23:56



* 이 글은 위드블로그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재발행한 글입니당~!!!


:spotlight-left::spotlight-left::spotlight-left: 특강!! 블로그 오픈 3개월 20일만에 "우수 블로거" 되는 방법 :spotlight-right::spotlight-right::spotlight-right:




자, 오늘 이시간에는 티스토리에서 각자의 터전을 만들어가고 있는 동료 블로거들에게 특별한 사실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블로그란 신세계에 마치 뜨거운 온탕의 욕조에 조심스레 발을 담그듯 이제 막 발을
담그기 시작한 뉴 페이스 블로거들을 위해서
이제 막 블로그간판의 페인트가 마르기 시작한
신참 블로거가 드리는 아무에게도 알려줄 수 있는 비밀[?]
쯤 되겠군요,,, 



거창하게 " 특강!! "이라는 타이틀을 갖다 붙이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그 방법이라는것이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웁~스, 그럼 필자가 여러분을 요즘 떠다니는 시쳇말로 소위 낚은것일까요? 노, , 노!!!

여러 블로거분들은 나름대로 거창한 또는 소소한 뜻을 품고 블로그를 오픈하셨을것입니다.
블로그란것이 어떤것인가 미리 답사를 하신분들도 있을테고, 익히 너무도 잘 알아서 블로그는
내 손바닥안에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지요.

특정의 컨셉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블로그를 오픈하신분들, 기~냥 들이대고 보는거야 하는 분들,
소소한 일상의 속닥 플레이를 위해 블로그를 오픈하신분등등,,,기타가 저절로 딩가딩가 할 정도로
무궁진한 오픈사연이 있을것입니다.


필자도 그동안 블로그밥을 먹어 본 결과, 그 맛이 제법 달다리~~~합디당!!!
이 맛은 추억의 교내식당의 마치 군대짬밥처럼 푹~~쪄서 내 놓는 밥도 아니요,
어무이가 사랑으로 지은 기름끼 좔좔 흐르는 밥도 아닙니당!

처음 몇 숟가락 퍼 먹어보니 " 훔, 마이 싱겁군화,,,쫌, 씁쓰리한뎅,,, "   :iconareyoukiddingplz:
두번, 세번 퍼 먹어보니, " 뭔가, 맛이 느껴지는데 아직 잘 모르겠군화,,,"
매일 퍼 먹어보니[일일 일글], " 오호, 이 맛인가??"
그러다가,
필자의 밥만 먹으니 싱겁기만해서 주변 타인의 블로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 오데, 맛있는 반찬 있는데 없나?? " 하고,,,
타인의 블로그에서 필자의 싱거운 밥보다는 때로는 달다리한, 때로는 짭쪼름한, 또 상큼 새콤 시큼한,
 그리고 구수~~한 반찬들[글들]과 조우하게 됩니당!!


아~~하!!! 그래, 이것이 블로그의 진국이요, 참 맛이로군화!!!     :iconimsorryplz:

깨,달,음!!! 
새벽의 고요한 정적을 깨우며 퍼지는 천년묵은 (((((((((((((( 종소리 ))))))))))))))와 같은,,,


그렇게 블로그란 강호에 내 쳐진  필자도 나름의 내공을 쌓아갈 수 있는 자립의 무ㅡ공을 갈고 닦게 된 것입니당.



★ 관련글 >>> [티스토리 입주 3개월의 보고서] 블로그 만들길 잘했군,잘했어!

★ 관련글 >>>
[하핫, 나에게도 이런 " 영광의 햇살 "이,,,]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에 선정 되다!



혹시,
" 이 블로그라는 아리까리한것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감이 잘 안 잡히네요" 
라고 손들고
싶어하는 이글을 보고 있는 그대들이여!!!


지금부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동안의 필자가 블로그를 운영한 노하우를 알려 드리리다.
이 것은 이미 그대가 그동안 밟고 있는 블로깅의 스텝이 될 수도 있고, 미처 몰랐던 새로운 스텝이 될
수도 있을것입니당.


* 아래의 5가지 항목은 필자의 블로그 운영철학이 담겨진 엑기스들입니다!


1, 블로그의 정체성[사진, 그림, 음악, 음식, 컴퓨터관련 등등의 전문적인 정보]

블로그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개설 할 수 있습니다.(초대형식인 티스토리등 예외)
이제 과거보다는 현재가 우리 생활에 더욱 친밀하게 다가 와 있으며, 현재보다는 미래가 우리 생활을
바꿀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블로그라는 존재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개개인만의 체취가 담겨있는 블로그의 수가 가히 얼마나 되겠습니까?
블로그를 점으로 표현한다면 그 점들의 집합은 과연 얼마만큼 거대할까요?

누구나 단 몇시간만에 만들 수 있는 블로그이기에 자신만의 독백을 쌓아놓는 일기형식의 탑[塔]이 아닌이상, 자신의 블로그 정체성을 한번쯤은 고민 해 봐야 할것입니다!
타인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색다른 간접체험 또는 경험, 그리고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의
지식전파 등등의 전문 블로그로써의 비젼을 가지고 있는지를,,,

자신의 직업이나 취미, 특기등의 색깔을 표출 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간다면 이보다 더 좋을순
없을것입니다.
[물론, 신변잡기나 일상의 순간을 포착한 글들로 호응을 받고있는 블로그들도 존재 합니당]



2, 교감[따스한 인간미]

블로그는 이제 더이상 자신만의 개인 아지트가 아닙니다.
이미 세상의 보다 폭넓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교류 할 수 있는 장소로 눈부시게 발전해 온 것이죠.
그러므로, 타인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그 순간이  자신의 지식과 교양에 플러스가 되는 시발점이
되는것입니다.[댓글 남기는건 우수 블로거로 가는 지름길!]


지식과 정보의 공유못지 않게 중요한 것!!!


그 블로그의 주인장과 정서적 교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점에서 보면 획기적인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 합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같이 기뻐하고 또 같이 슬퍼하고,,,

서로간의 얼굴을 본 적은 없지만, 활자라는 매개체로 감정의 공유가 발생하는 화학적 승화 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놀라운 현실인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 " 활기찬 한주 되세요 " " 마무리 잘 하시길,,, " " 덕분에 감사합니다. "

이러한 인간미 넘치는 글들로 서로에게 힘이되고 힘을 받을 수 있는 이 아름다운 블로그 세상!!!




3, 끼[유머, 재치, 센스 등등]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특징이 있습니다.
얼굴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특기, 스타일, 취향, 정서 등이 다 다릅니다.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요소를 캐취하여서 발전시켜 표현 하세요.
개성을 유감없이 발산 하세요!

그대들의 끼를 보여 주세요.

필자는 항상 글을 작성 하면서 어떻게 표현을 해서 미소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를 생각 합니당.
최근들어 현 정권의 어이없는 행동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 나머지 어두운 글로 울분을 표출 하긴
했습니다만, 타인들이
필자의 글을 보면서 항상 웃음을 유발할수 있는 글을 쓸려고 노력 합니다.

또, 그것이 글쓰기에의 궁극적 목표이기도 하고요!




4, 열정[꾸준한 지속성]

사실,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게 보기보다는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개설하고 초기에는 의욕에 가득찬 충만한 에너지로 많은 글을 올리게 됩니다만,
[그러나, 손에 꼽힐정도의 글만 올린채 방치되는 블로그도 부지기수] 시간이 지날수록 초기의 의욕만땅 에너지는 " 오데로 갔나? 오데 가?? " 하고 노래를 부를정도로 글이 올라오는 빈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거나
혹은 슬럼프[일명, 수굼프 = 삽]에 빠지는경우도 있습니당.


거기다가, 먹고 사는 무한생존경쟁에까지 시달리다 보면 피곤한 몸으로 블로그에 글 올리기가
참, 쉽지만은 않죠,,,

어느정도[?]의 글에 퀄리티도 있어야 하고, 영영가는 말할것도 없고,,,
그냥, 시시콜콜 뻘글만 올릴 수는 없는 문제이고,,,

하여튼, 블로그가 생존보다는 우선시 될 수 없으니 생활과 블로그운영은 중용의 미가 잘 발휘되어야
할 것입니다.

필자도 가급적이면 일일 일글을 블로그 원칙으로 잡아 놓고 있심니다만,
그게 바쁘고 하다보면 참 ~~ 쉽지만은 않더라 이말입니당!


고로, 블로그도 쇳덩이를 녹이는 저 포철의 용광로와 같은 뜨거운 가슴이 부족하다면 잘 운영하기가
힘들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5, 노력[댓글의 포도송이화, 방문자 증가 등]

세상에 무엇이든 노력없이는 쟁취할 수 없을뿐더러 이룩할 수도 없습니다.
이 5번 항목은 위의 2번 항목의 " 교감 "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면 자연히 따라오는 부록과 같은 것이죠.

혹시, 그대의 블로그가 댓글 가뭄으로 괴로우신가요?

나도 댓글로 샤워하고 싶어!,,, 하시는분들!!!

물론, 글의 형식과 내용, 재미와 유용성도 중요 합니다만,
정서적 교류를 위한 소통을 원하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타인의 블로그 대문을 두드리세요,,,
그리고,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따스한 인간미 넘치는 댓글들을 남겨 보세요!

아마, 곧 당신은 그동안 꿈만꾸며 부러워 했댓글 홍수를 만나 그 쓰나미의 행복감에 젖어
밤새도록 허우적거릴수도 있을겁니당!!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것!!!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이쁘게 보아준 그 감사한 마음이 필자의 블로그가 
' 2008년 우수 블로그 " 에 선정 되는데 큰 힘으로 작용 했을것입니다.








★ 선물개봉 실황중계 ★

받은 선물은 선물한 분 앞에서 개봉하는것이 기본 예의이자 도리이기에 뒤 늦게나마
이렇게 개봉기를 올려 봅니당!!

익히, 많은 우수 블로거분들의 블로그에서 봐 오셨겟지만, 크게 심호흡하시고 한번 더 보도록 합시당!





지난 1월 18일[일]에 휴일인데도 설날특수로 인해서 택배요원이 오전에 저와 접선을 해서
슬며~~시 주고 가시더군요.







아, 긍데;;;; 옥에 티!!!

보시다시피 위에 " 배송전, 통화 부탁 드립니다 " 라는 문구를 쌔리 박아 놓았음씨롱
밑에 보이듯이 필자의 휴대폰번호를 조로케 찍어 놓으셨는감요???

울 나라에 지역번호 01 도 있능겨??? 오덴겨???
혹시, 독도전용 지역번호라면 몰라도,,,,껄껄

쪼매 머뭇거리며 난처한 표정과 함께 택배요원 왈 " 폰 번호가 한개 덜 찍혀서 미리 전화를 못했습,,,,"
초인 " 잉???;;;; "


몹니깡?? 티스토리 관계자중에서 어느분이 실수를 하셨나용?
만약에 오전에 집에 아무도 없었으면 우얄뻔 했습니깡;;    :iconforgivemeplz:

혹쉬, 명함에도 폰번호가 잘못 찍혀 있지는 않는가 부랴부랴 살폈더니,,,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달력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달력]

저 뽀샤시한 우윳빛 살결,,, 뒷태로군용










앞태입니당,,,









뒷태의 티스토리 마크와 앞태의 마크입니당.

거의 태양과 맞먹는 티스토리의 광채 엠블렘마크를 보셨나용?








달력본색!

블랙의 베이스컬러에 좌측으로 언밸런스컨셉 엠블렘 마크.
발그레한 주홍빛 달력기둥뿌리








여러분, 베리 흐뭇해 하세요

하트를 날리며 따랑 한답니당,,,








오,,, 마치 실제로 마운트를 한 듯한 스킬의 컨셉

사진은 이 초인이 익히 감잡은 끼가 주르륵 흐르다 못해 촬촬 넘치는
혈기왕성청춘 요노라마[요시토시 + 파노라마]의 2월 포토아트로군요.








재밌어요!!!신~선해요!!! 베리 나이스, 굿~~~~뜨!!!

티스토리본부 식구들의 자필 코멘트 파뤼!








이것은 몰까용?

네, 맞숩니당! 오프라인 초대장이지요,,,
티스토리 사내식당 1년 무료쿠폰은 아닌것이지용,,,껄껄








신선한 발상에 필자의 뇌리에도 번~쩍 전구가 켜지는 순간,,,

이러한 발상, 좋아요! 베리 좋아요!!!   :icondelightfulplz:








저멀리 오프라인 식권, 앗;;; 아니지,,,초대권이 보이고,,,

책갈피 비수무리 짬뽕의 간쥐를 보여주는 네쌍동이들이 발상의 전환속에 들어 있더군요.

잠수중인 물괘기를 잡아 먹고, 내서 블로그버닝 해 봅시당!!!








이것은 티스토리측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깜짝 선물이라죵? 믿거나, 말거나,,,껄껄








마치 모터쇼에서나 볼 수 있을듯한 위쪽 개폐식 문을 여니 조로코롬 뽀사시 살결의 자태를 한
우윳빛 살결의 시계가 자리잡고 있습디당.

전용펜도 곤히 잠들어 있더군용,,, 마치, 또자쿨쿨님처럼,,,








억~~수로 가벼워 보이지용??
그러나, 세라믹[도자기]재질이라서 실제론 한무게 합디당!!









좌측은 티스토리 관계자이신듯한 - 조 - 라는 분이 쌔리 적으신 자필서명이고요
우측은 필자의 답 서명입니당.

필자도 가끔 못 알아보는  한글 필기체인 초인체 " 로 휘두를려다가 팬[?]들을 위해서
차분하게 써 봤습니당,,,껄껄








필자의 애마인 백마도 인사 드리고 싶다고 해서 출연 시켜 봤습니당.

워때효? 울 백마 인물이,,,껄껄






백마의 한마디,,,

이웃님들과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을 정성으로 모시겠답니당!!!  :iconwhatbombplz: 








필자의 블로그 명함입니당,,,

재질은 플라스틱으로써 베리 마음에 듭디당!!







다시한번, 부족한 필자의 블로그를 우수 블로그로 선정 해 주신 티스토리측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베리 감사 합니다!!!




아울러, 우수 블로그가 블로그운영의 목표가 될 수는 없겠습니다만,
조금이나마 블로그생활의 활력소와 적극적인 블로깅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고대 합니다!!!



이상으로, 특강같지 않은 무늬만 특강을 마칠까 합니다.
글 읽어 주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소지품은 잘 챙기시길 바랍니당!!



:icongivemesmilesplz:





Art & Soft Space ★를 구독 하시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겁니다~!! ^ ^ =>

Posted by 백마탄 초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노력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투자하면 되겠군요.. 오호 감사합니다. 그리고 멋지십니다. ㅋㅋ

    2009.02.02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기블로거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저는 블로그 1년여 잘 안했더니 완전 마이너가 되었습니다 ㅎㅎ;

    2009.02.02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 ^

      감사합니다.
      1년여동안 바쁘셨던 모양이지요??
      다시 활발한 블로깅 보여 주시길,,,:)

      2009.02.02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잘 읽었습니다. 여기 티스토리에 자리잡은 지 얼마 안되서 의욕만 앞선게 아닌지 요즘 부쩍 그런 기분이 드는데.. 와닿는 글을 읽어 좋으네요.. 댓글을 남겨라~~ ㅋㅋㅋ 앞으로 열심히 해보이겠습니다.

    2009.02.18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 ^

      본의 아니게 답글이 베리 늦어서 죄송합니다!!;;;
      활발한 활동 하고 계시죠?

      방문 하러 갑니당!

      2009.03.25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에이요

    저두잘읽었어요 ! 늦었지만 선물받으신거 축하드려요~~ 저아직 블로그 안하지만 해볼려고 막 찾고 있엇거든요..
    근데 제가 찾고다니다가 우수블로거들을 선정해서 기자단을 뽑는다고 하더라구요 언론사랑 손잡고,..그래서 뭐 믿음이 가고 주목됩니다.. 아프로도 지켜봐야겠구요 ~ 딴얘기로 세어버렸네요^^ 암튼 선물받으신거 축하드려요!

    2009.02.23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 ^
      답글이 베리 늦었습니다;;;

      혹쉬,바이럴블로그 관계자 아니신가요??

      바이럴블로그 언제 오픈 하나요???

      2009.03.25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저..저..저도... 우수블로거가 되고 싶어요~~~~~``ㅠㅋ

    2009.09.07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 저런것도 받으셨군요.. 전 .. ㅠㅠ
    아흑.. 저도 우수~~~ 블로거가 되고 싶어용~~

    2009.09.07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 읽었습니당!!! 베리 나이스 포스팅이고, 베리 나이스 선물이군요!!!
    따라해서 죄송합니다.!!! 그저 한 번 웃어 보시라고요..^^
    너무 기라성 같은 분들이 많아 이사는 포기하는 중입니다.
    그저 소통으로 재밌는 세상이지요!!!!
    추카드립니다!!

    2009.09.07 04:35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하,,,
      베리 센스만점의 댓글입니당~!! ;)

      넹, 마음가는대로 하시길!! ^ ^

      부족한글, 좋게 봐 주셔서 베리 감사합니당~!!

      2009.09.0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9. 멋저요..이제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도..많은 진전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답니다..
    아이태그 참여글을 제글에 인용하고 있답니다..괜찮죠..즐거운 하루되세요

    2009.09.07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프라인에서 강의도 하셔야겠는걸요? ㅎㅎ

    2009.09.07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2009년 우수블로그를 향하여~~~~

    2009.09.0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설 연휴 얘기가 나와서 순간 당황스러웠답니다. ㅎㅎ ^&^
    (너무 집착하시는 것보다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잘 지내시죠?
    저희들 "제1차, 책나눔과 공동기부"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도 아시지요?
    읽어보시고, 숙고하셔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2009.09.07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그 문구는 삭제 했습니다,,,
      걍 편집없이 올리다보니까,,,^ ^;;;

      넹?? 집착은 절~~대 아니올시당!!
      요번에 위블 캠페인이 마침 동일한 내용의 것을 진행해서 서비스차원으로 재발행한것일뿐!!! ^ ^

      집착한다꼬 쉽게 되는것도 아닌데요!!!뭘!!!하하;;;

      2009.09.09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도 우수 블로그가 되었으면 ㅜㅜ 얼마나 좋을까요

    2009.09.07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초보자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우수 블러그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2009.09.07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수블로그 되신건가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봤네요
    배찌는 2008 우수블로그..ㄷㄷㄷ

    2009.09.07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 컬~~~;;;
      아뇨,,;;;

      2008년도 우수블로거이고요, 올해 우수블로거는 년말에 발표 나지용!! ^ ^;;

      이글은 2008년도 우수블로거로서 일종의 우수블로거가 될 수 있는 자질을 풀어놓은글이랍니당,,,^ ^;;
      오해 없으시기를,,,

      2009.09.09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16. 마냥 부러운 마음만 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하셨기에 얻으신 결과겠지요.
    그 길이 기쁨으로만 고속도로처럼 내질러 진 것은 아니었기에 고민도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늦었지만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드릴께요.

    2009.09.08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역시~인기남 초인님은 달라도 뭔가 달라...
    부럽다능~ㅋㅋㅋ
    난 언제 우수블로거 되나;;
    온김에~랙백놀이 하고 가요^^

    2009.09.08 07:01 [ ADDR : EDIT/ DEL : REPLY ]
  18. 호호`~올해도 좋은 결실 맺기를요`~

    2009.09.08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어.. 초인님 굿굿
    저도 올해는.. 함 되어보고 싶어요 ㅎㅎ무엇보다 명함이 제일 탐납니다!!

    2009.09.08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백마가 정말 잘생겼는데요.ㅎㅎㅎ 저 명함이 어디서 생기는 건가 했더니,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물이었군요.ㅜ 작년에 저는 그런 것도 모르고 그저 혼자 속삭속삭하는 모드였다는.ㅋㅋ 특강 잘~ 듣고, 소지품 잘 챙기고, 머릿속에 잘 꾹꾹 박아넣었습니다^^

    2009.09.08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백마가 너무 멋져요..^^..
    역시 초인님의 글에는 웃음이 가득해서 넘 좋아요..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이제 4달이 좀 넘었네요. 요며칠 포스팅도 못하고..
    일이 바빠지니 힘에 겹네요...ㅎㅎ..
    초인님 글 보고 힘을 받네요...화이팅..!!!

    2009.09.08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백마가 한 인물 합니콰?? 하하하;;

      요새 좀 밥후신듯,,,
      바쁠땐 우선적으로 일이 중요하지요!!! ^ ^

      조흔밤 보내시길!!

      2009.09.0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