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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Art space)/Gottfied Helnwein

[Gottfied Helnwein] 리얼한 손맛- 쟝르야,가라! 1




                                                                              The Child






Gottfied Helnwein [거스프리드 헬름바인]


1948년 10월8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vienna]에서 출생


세번째 아티스트[artist]로  오스트리아 출신의 극사실[Hyper-Realism]의 작업을 하는 Gottfied Helnwein 을
소개 합니다.

작가는  일반인과는 다른 체험, 즉 2차대전을 겪으며 성장하게 됩니다.
대개의 작가들을 보면, 그 작가의 작업내용에서,또 작업 모티브가 작가자신의 유년시절의 기억과 추억들이
많이 드러나거나 내포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작업표현에의 순수성을 지향하기 위함도 있을것이고, 대뇌속에 크게 차지하고 있는 남들과 다른 기억들을 끄집어내어
작업에 활용하는 예는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나, 작가들의 지상최대의 과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자신만의 독창성, 다른이와의 차별성을 찾아 내는것은
뼈를 깎는 노력의 산물이 수반 되어야 할 것입니다.

창작이라는 것이 이렇듯, 결코 만만한일이 아닌것입니다.



여기 소개할 Gottfied Helnwein 은  회화작업 외에 사진, 설치 등도 병행하며 쟝르에 구애됨이 없이 전방위적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작업들의 특징은  남들과 다른 유년시절의 기억들이 무의식,의식적으로 작업에 많이 드러나는것을 볼 수 있으며,
일반인이 보기엔 섬뜩하거나 기괴한 공포영화의 한장면을 보는것 같은 충격을 받을 수도 있고,
그로테스크한 표현들이 화면 곳곳에 펼쳐져 있습니다.




총 3부로 나누어서 포스팅 예정입니다.
우선, 극사실이라는 표현방법을 작가가 보여주는  풍경과 인물을 통해 리얼하고도 섬세한 손맛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작업 모습1




                                                     작업모습2






 



1부는 그나마 보기에 양호한 작품만 추렸습니다.

2부에서는 자연스럽게 " 헉 " 하는 소리가 나올 작품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 ^





댓글 = 박카스 입니다 !!! 좋은 감상 되시길,,, ^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