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Art space)2009. 8. 26. 23:51


번시간은 필리핀의 대표적인 국민화가인 후안 루나(Juan Luna)에 관한 글입니다!





Juan Luna (1857.10.23~ 1899.12.07 / 화가)

Ilocos norte주의 Badoc태생이며 7형제들 중에서 세째이다. 그는 필리핀의 Cala family 자손 중 한 명이다. 그는 Ateneo Municipal de Manila에서 인문학 학위를 취득했지만, 그림에 대한 재능으로 화가가 될 것이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는 마닐라 아카데미에서 그림 수업을 했다. 
그리고, 그림공부를 위해 로마로 떠나게 된다. 그는 파리에서  Maria de la Paz와 결혼을 하게 되지만 1892년 9월 의처증으로 말미암아 그의 부인과 장모를 무자비하게 총으로 쏴 죽음에 이르게 했다.


그는 프랑스 법원에서 1893년에 유죄를 선고 받았다. 피해자들의 직계 가족들에게 보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지만, 그의 살인이 광기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한 법원으로부터 큰 처벌은 내려지지
 않았다. 1894년에 루나는 20년동안의 외국 생활을 끝내고 필리핀으로 돌아온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1884년 마드리드 박람회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한 “The Spoliarium”은 현재 마닐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필리핀으로 돌아온지 2년만에 치안방해 혐의로 체포되었다 석방됐다.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에서 미국이 스페인을 물리친 후 필리핀 정부는 파리회의와 워싱턴D.C에서 필리핀의 독립을 선포하기 위한 대표자로 그를 임명했다.

루나는 1899년 카티푸난 멤버에 의한 동생의 암살 소식을 듣고 유럽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
 홍콩에서 심장질환으로 사망하였다 

-  onfill.com 참고 -






자, 지금부터 그의 작품들(총 36점)을 감상 해 보도록 합시당!!


* 이 그림은 클릭해서 왼쪽상단을 한번 더 클릭하면 베리 확대 됩니다!!


Las Damas Romanas, oil on canvas 100 x 170 cm, 1882


이 작품을 보면, 후안 루나는  꽤 낭만적인 작가가 아니었을까 추측 되어진다.

비둘기들은 사선으로 나란히 이제 막 날아 오르려 날개짓 하는 모습으로 보아 방금 모이먹기를
 끝낸 모양이다.

그 비둘기들을 쫓아 갈려고 버둥거리는 개들의 짖음이 생생히 들리는듯 하다.
한가로운 시간적 형상화를 매우 잘 묘사한 작품이다.

가로로 긴 캔바스의 사이즈에 그림을 그림으로써 효율적인 공간감과 관람자로 하여금 편안한
 시각적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배려 하고 있다.
좌측 배경의 붉은벽이 그림을 보고 돌아서는 관람자에게 더욱 강렬한 여운을 남기게 한다.









The spolarium, 1884


한바탕 결투[?]가 있었던 모양이다.
이미 주검이 된 듯 축 늘어진 자들을 줄에 묶어 끌고 가는 모습에서 긴박한 사건이 방금 끝났음을
 감지할 수 있다.

그림의 전반적인 색채는 매우 무겁다.
건장한 청년들이 두르고 있는 붉은색과 우측의 여인이 두르고 있는 옷의 푸르스름한 색만 보일뿐
 온통 피비린내 나는 무채색뿐이다.


아비규환,,,













Tampuhan, 1895


전반적으로 노랑의 색채가 지배하는 가운데 부부로 보이는듯한 두명의 남여가 각각 다른곳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사내는 바깥에서 벌어지고 있는 축제[?]를 구경 하고 있고,
여자는 실내의 어느 한곳에 시선을 응시하고 있다.

붓질로 보아 매우 빠른 손놀림으로 그려진듯 하다.
예측컨대, 초벌칠 후에 두번째 작업만에 완성[?]한것 같기도 하고,,,

노랑의 색채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En el Balcon(발코니)


음악회에서 상류층의 여인들이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위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실내장식을 생략과 강조로 적절하게 표현 해 놓았다.
두 여인은 감동에 도취된 상태일까?






Detail of Balcon(발코니의 세부)


위 그림의 세부 모습이다.
화려한 실내장식의 표현을 위해 나이프[각주:1]를 사용한 흔적도 보이고, 마티에르[각주:2]도 도드라진다.
몰입한 그녀들이 알흠답다!!









Ensuenos de Amor(사랑의 꿈)


얼핏보면 미완성인듯한 그림으로 보이나, 싸인이 있는걸로 보아서는 완성작인듯 하다.
기름을 많이 사용한 유화작품으로써 생생한 붓질의 흔적이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 넣고 있다.

그녀는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Picnic in Normandy(노르망디에서의 소풍)


햇살 좋은날 즐거운 소풍 나들이에 나선 여인들.
저 여인은 그토록 바라던 님을 발견한 것일까?
오른쪽을 바라보며 서 있는 여인의 가슴에 품은 꽃아래의 작은 두 손이 미세하게 떨림을 느낀다.









Odalisque(오달리스크)


오달리스크란, 터키 궁정에서 시중을 들던 여자 노예 또는 시녀를 말한다.
18세기 말부터 앵그르, 마티스등 프랑스 화가들의 그림의 소재로 많이 다루어졌다.


화살을 들고서 교태를 부리는듯한 오달리스크.
그녀의 둔부위로 흐르는 자주빛 천이 아슬아슬하다.
그녀도 시간은 화살이란 걸 알고 있을까?
바닥에 흩뿌려진 꽃들이 생의 아름다움을 비유하는듯 하다.
빨리 시들지 말아라,,, 여인아!








Portrait of a Bulakenya(Bulakenya의 초상)


세밀하고 꼼곰하게 그려진 초상화이다.
손에는 손수건과 부채[?]가 들려있고 앞치마인듯한 것을 두르고 있는것 같다.
그림의 보관상태가 매우 아쉽다.






Detail of Bulakenya(Bulakenya의 초상의 세부)


위 그림의 얼굴부분이다.
여인의 처연한 표정에서 이별의 아픔이 느껴진다.









Despues del Baile


그림의 보관상태가 매우 엉망이다.
대개 이런식의 균열은 보관온도와 습도도 문제이지만, 작업시의 기름의 배합[각주:3]
 문제일 수도 있다.

미완성작으로 보이는 그림이다.
초벌칠[각주:4]만 한 흔적이 보인다.







Chula

비스듬한 자세로 담배를 들고 있는 여인이 웬지 불량스럽다.
어깨를 감싸고도 충분한 여유가 있는 숄을 두른 모습으로 보아 상류층 의 귀족임을 알 수 있다.
무엇이 불만인것일까?
남편이 바람을 피운것일까?


그림은 전반적으로 단시간내에 빨리 그려진듯 하다.








Street Flower Vendor(거리의 꽃가게)


꽃집에 아가씨는 예뻐요!
그렇게 예쁠수가 없어요~!!

꽃과 함께 있는 여인들에게서 화사한 향기가 난다.
거리의 꽃집을 차분하게 표현 했다.
공간감을 잘 사용해서 거리감이 잘 표현 되었다.
대개의 거리감 표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최초로 고안한 스푸마토 기법으로
먼거리를 흐리게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 그림에서는 구도와 형태상으로 충분한 거리감을 표현 해 내고 있다.








Blood Compact


전장에 나가기에 앞서 피의 맹세를 하는듯한 상황이다.
극적인 그림으로써, 철갑옷의 금속질감을 적절한 어둠의 대비로 잘 표현해 내고 있다.
긴박감이 그림에서 절로 느껴진다.








Espana y Filipinas(스페인, 필리핀)


스페인과  필리핀을 상징하는듯한 두 여인이 한곳을 바라보고 있다.
다분히 정치적인 작품이다.

1521년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처음으로 도착한이후 스페인 세력이 1565년 필리핀 중부에
위치한 세부에 필리핀 일대 최초의 선교 기지와 정착지를 건설하여 필리핀의 중심지로 발전하였다.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필리핀 태생작가로서 작가의 소망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볼 수 있으며,

두나라가 이상향을 향해 한계단씩 올라가듯 공조하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다.
매우 밝고 희망적인 작품이다.









Governor Ramon Blanco(총독 라몬 블랑코)


초상화에 엄숙한 인물의 표정이 잘 살아 있다.
가슴에 달린 훈장들로 모델의 살아온 길을 유추해 볼 수 있을것이다.









Mi Hijo Andres(내 아들 앤드류)


단 한번의 붓질로 그려진 습작으로 보인다.
화가의 아들이다.
왜 미완성일까?


활달한 붓질로 자신의 아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다.








Indio Bravo(인디오 브라보), 1886년


인디안의 후예들에게 경의를 표하는듯한 그림이다.
그림에서 풍기는 카리스마가 굉장하다.

수채화로 보인다.









Nena y Tinita(NENA 와 Tinita)


모녀를 그린듯한 작품이다.
모친은 불안에 휩싸인 표정이고, 딸은 체념한듯한 표정이다.
배경의 브라운 색채가 두 모녀의 심리상태를 말해 주는듯 하다.


검정색과 흰색의 옷 색깔의 대비도 모녀사이의 관계를 암시하는듯 하다.








Idilio(짧은 서사시)


신화의 한장면을 그린것 같다.
대체적으로 물감들은 얇게 발려져 있다.
여인은 무슨 생각에 골똘히 잠겨 있을까?


그녀에게 나비처럼 폴~폴~ 날아 가볼까? ^ ^








La Marquesa de Monte Olivar


매우 사실적으로 그려진 초상화이다.
온 몸을 휘감은 투명한 숄이 매우 인상적인 그림이다.
촉촉히 젖은듯한 눈망울,,,
상류층의 공작부인이 모델이었으리라,,,









Manuel Luna


아마도 동생을 그린듯 하다.
굳게 앙다문 입술과 상대를 꿰 뚫어 보는듯한 시선에서 완고한 성격을 읽을 수 있다.
나비 넥타이로 한껏 멋을 부렸다.









Madrilena


귀부인의 순간적인 모습을 포착한듯한 그림이다.
즐거운 대화가 오고가는 중의 장면일것 같다.

순간을 그린듯 붓질도 경쾌하고 속도감이 느껴진다.









Bay of Biscay


시원한 바닷바람이 휘감고 있는 상쾌한 작품이다.
바람에 흔들리는듯한 나무의 모습에서 작품에 생동감이 넘친다.
근경의 그늘과 중,원경의 명암대비로 인해 공간적인 표현이 우수하다.

전반적인 색채는 차분한 색의 조화로 사실감이 잘 살아 있다.
인물화 못지않게 풍경화도 매우 잘 소화해 내고 있음을 알수 있다.









Bay of Biscay2


위의 그림과 매우 유사한 구도의 풍경화이다.
이번엔 근경과 인물들을 밝게 표현함으로써 시선을 인물에 집중하도록 하고 있다.
위의 그림에선 저 멀리 수평선에 눈이 먼저 닿았을것이다.

파도가 금방이라도 들이닥칠듯 몸을 웅크리고 있고, 근경의 묘사는 매우 세밀하게 표현 되어졌다.
여러분도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지들의 속삭임이 들리는가?









Puesta del Sol(해질녘)


해가 지는 모습을 약간은 표현주의적으로 그려 놓았다.
먹구름 사이로 강인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태양의 모습이 선명하고, 들판은 노을의 빛에 물들어 간다.









The Naval Battle of Lepanto(해군 레판토 해전), Waged by Don John of Austria in 1571, 1887


해상에서 벌어지는 전투를 리얼하게 그려 놓았다.




The Battle of Lepanto of 1571, Detail of Soldiers, 1887

위 그림의 부분








Parisian Life(파리 생활)


파리의 어느 까페의 모습을 그린듯 하다.
귀부인의 모습이 웬지 고독하다.









69.8cm x 90.2cm


상반신의 누드화이다.
사실적으로 잘 표현 되었다.

유화의 특성상 사진을 잘못 찍으면 저렇게 빛이 비친자국이 나올 수 있다.









누드화를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깔끔하게 표현 해 놓았다.
그림이 쌈빡하다.








aampioneers amorsoloun titled palay maiden


풍요로운 수확를 하며 행복해 하는 여인의 미소를 잘 담아냈다.
보는 사람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보기 좋은 그림이다.








Souvenir de, 1899


후안 루나가 사망한 해에 그린 그림이다.
자신의 모국인 필리핀의 국기를 주제로 수채화로 맑게 표현했다.









후안 루나(Juan Luna)는 화가라면 누구나 욕심내는 당대 최고의 예술상인
 로마상*Prix de Rome)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상으로 필리핀의 대가 후안 루나의 작품감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베리 좋은 감상의 시간이 되셨기를,,,!! ^ ________ ^






 








  1. 주로 유화작업에 사용되는 아주 얇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미술도구. 붓 대용으로도 사용되며 화면의 마티에르효과시에 쓰이기도 한다. [본문으로]
  2. 화면의 질감 [본문으로]
  3. 차후에 유화작업시의 기름배합에 관해서 글을 쓸 예정이다. [본문으로]
  4. 유화작업은 초벌칠후에 물감이 다 마르고난뒤, 두번 세번이상 덧칠을 해서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본문으로]
Art & Soft Space ★를 구독 하시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겁니다~!! ^ ^ =>

Posted by 백마탄 초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art관련 포스팅은 오랜만 아닌가요..ㅎㅎ

    2009.08.27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검도쉐프

    홍콩에서 사망했군요.. 왠지 가깝게 느껴지는데요. ^^
    그림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2009.08.27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하,,,
      이런 글은 비밀로 안 적으셔도 됩니당!!

      비밀님! 제가 미술을 전공 했습니다!!
      그럴일도 없겠지만서도 만에 하나 저작권 걸고 넘어진다면 지그림 널리 알려 주는데 무신 저작권요???
      작가명도 다 선명하게 나와 있는데,,,??
      한 두점 빼고는 제목도 다 적혀 있고요!

      그리고, 이 작가는 사망한지가 벌써 100년이 지났슈미당!!!
      절~대, 결코, 네버, 확실하게 작권에 걸릴 이유가 없습니다!!!

      걱정 하덜 마세용~!!!

      2009.08.27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09:38 [ ADDR : EDIT/ DEL ]
    • 염려 해주셔서 베리 감사 합니당~!! ^ ^

      2009.08.27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4. 그림들이 너무 멋있습니다.첫번쨰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바탕화면으로 설정 해 버렸다는..

    2009.08.27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미술은 잘 모르지만 느낌이 참 독특하고 좋습니다.
    ㅎ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2009.08.27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명화들은 저작권이 있다고 해도 시간이 많이 흘러 대부분 많이 소멸되지 않았나요?ㅎ

    티비에서 가끔 조명해주는 동남아 미술은 채색이 강하고 섬세한 표현보다 강한 선을 보여주던데
    이분은 파리에서 오래 지내셔서 그런지 서양화풍이 강하네요.^^

    2009.08.27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슈미다!!
      미술품들은 음반과는 그 성질이 달라서 저작권 적용은 좀 불필요한 거라능!! ^ ^;
      작가명과 타이틀정도만 확실하게 밝힌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을겝니당!!

      아무래도 최근의 필리핀 현대미술들은 이 화풍과는 마이 달라졌죠! ^ ^

      2009.08.2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음악이 조용해져서, 개인적으로 저는 더 좋습니다. ^&^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굉장히 사실적인 그림들이네요...
    덕분에 고맙고 편하게 좋은 감상하고 갑니다~~

    2009.08.27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
      고릴라 한동안 좀 재울려고요!! ;)

      네, 사실적이긴 합니다만, 사진까지는 못 미칠듯하네요,,,
      제가 보기엔,,,^ ^;;

      편안한 감상이 되셨기를!!

      2009.08.27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8. 선이 참 활기차고 멋지군요. 와우~

    2009.08.27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2009.08.27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명화감상~~~ 잘 했습니다 ^^

    2009.08.2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ㅎㅎ 명화 감상시간을 갖게 될 줄이야 ㅎ
    감사해요 ㅎ
    요즘 문화생활을 잘 못하던 차였는뎅 ㅜㅜㅎ
    생각해보니 오래된 명화는 저작권에 위반되지 않겠군요 ? ㅎ

    2009.08.28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왜 살인은 저질러 가지고..
    누드화가 굉장히 사실적이고 인상적이네요.

    2009.08.28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부간의 문제이니, 우리가 알수도 없고,,,^ ^;;;;
      작업들은 전반적으로 사실성이 뛰어난 작업들입입다.
      !!!

      2009.08.28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역시 검도쉐프님이나 저나..뭐눈에 뭐만 보인다고..ㅎㅎㅎ

    정말 좋은 그림 잘 보았습니다.
    아직 그림은 문외한이라 앞으로 혜안을 넓혀봐야..그저 나름대로
    취향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08.28 0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미슈님 말마따나 많은 그림들을 조사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앞으로 미술과도 마이 친해지시길~!!!

      2009.08.28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14.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매력적인 명작들인것 같아요! +_+
    명작을 보노라니..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인데요~~ ^^

    2009.08.28 0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인님, 글을 보다가 살인이라는 단어에 놀랐다가.. 그림을 보니 마음이 시원해 졌어요.
    사실적인 좋은 그림 작품 감사해요.^^
    초인님의 시원시원한 포스팅도, 덧글에 들어있는 느낌도 멋지군요.

    2009.08.28 05:5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작가의 이력에 있는 특이사항은 신경쓰지 마시길!!! ^ ^

      태아는 소우주님은 그림감상 하는거 좋아하시는지 궁금하군요,,,하하

      2009.08.28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8 18:26 [ ADDR : EDIT/ DEL ]
    • 하하,,,
      글험, 비밀님을 위해서 야시꾸리한 그림을 올려야겠군용,,,킄

      르느와르를 조아 하셨군요,,,^ ^

      2009.08.30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말 베리 좋은 감상되었습니다!!!!
    후아... 그림이... 좋네요 ^^;;
    막눈이지만 말이죠 ^^

    2009.08.28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 수 없는 사용자

    그림 잘 감상했습니다.

    아우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나눔이벤트 트랙백도 못하고 끝나버린듯..

    2009.08.28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 모하시는데 그로케 밥후신겨???

      건강 챙기시면서 일 하시길!!

      아, 나눔은 담달에 제4차가 진행 되니까 그때 동참 하시라능!! ^ ^

      2009.08.30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18. 잘 감상했습니다. 이분의 그림을 보면서 느낌점이라면 사실주의에 입각한 작품들이 많군요. 붓놀림이 아주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냥 보기엔 습작으로 보이는듯한 아들의 초상화도 아주 생동감 있게 표현을 잘 해놨군요. 유명한 작가의 그림과 더불어 설명도 잘 해놓으셨습니다.

    2009.08.29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리얼리즘이죠,,,
      눈썰미가 대단한 작가였던듯 하네요,,,^ ^

      필리핀에서 태어나지 않고 유럽태생이었다면 베리 유명해졌을듯,,,하하

      2009.08.30 00:2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