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2005




Gottfied Helnwein 의 작업들을 처음으로 마주치게 된 당신은 표현방법의 묘사력에 한번 놀라고,
표현되어진 내용에 다시 한번 놀랄것이다.  어떤이는 모니터에 얼굴을 바싹 들이댈것이고,
어떤이들은 3초이상 쳐다보기에 불편함을 느낄지도 모를일이다.


작가가 던지는 메세지를 온몸으로 느껴 보자!







★ 이 2부부터 보게 된 분들은 반드시 여기 를 먼저 보시고, 작가의 배경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만 작품감상에 
    어려움이 없을것입니다!













좋은 감상 되시길,,, ^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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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마탄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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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작품이 많이 컬트적이지 싶습니다.!!
    그림이라 상당히 흥미가 느껴지면서도 작가의 정신은 뭘랄까요?? 이질적으로 느껴지는게
    저는 조금 불편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리얼한 손맛에 박수쳐주고 싶습니다..
    초인님 좋은 주말되세엽~~!!

    2008.09.20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런 그림들은 정말 실제로 봐야 하는데,. 왠지 아쉽습니다.

    2008.09.21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쟁의 아픔을 표햔한 그림들인가요;;
    공포스럽지는 않은데 왠지 작가의 2차 대전 시절의 그 혼란과 잔혹함이 느껴지는 듯 해서
    오싹하군요. 실제로 저런 장면들이 많이 있었을거 같은데...
    오랜만에 좋은 그림들 감상하고 갑니다!!

    2008.09.21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진 보다 더 사실적인 것에 한번 놀라고..

    주제의 표현력에 다시한번 놀라게 되네요!!

    근데 중간에 토끼가 나오던데..그 토끼는 무슨 의미인가요?

    2008.09.23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