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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Blog Space)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자!! - 1편 [파오인]


늘날 신문의 위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1440년 구텐베르크가 활자 인쇄기를 발명한 이래
현대를 살아 가면서 사회에서 벌어지고 일어나는 각종 사회 현상들과 국가의 상황 즉, 정치, 경제, 지역에 관한 일일에
발생한 일들 그리고 문화, 과학, 범죄, 스포츠, 건강, 운세등등 우리들은 신문이라는 인쇄매체를 통해서 무한한 정보유희를 하고 있으며 종이의 재질로 만들어진 텍스트들은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불과, 1980년대까지만 해도 일제시대의 잔재인 신문 세로쓰기 일색이었던 것이 당시 우리나라 신문 제작실태였으며 그 어느 신문사들도 구시대적인 관습을 개선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필자도 그 당시 세로쓰기로 제작된 신문들을 보며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알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그러던 것이 종합 일간지로써 사상 처음으로 전면적인 가로쓰기를 단행한 신문은 1988년 5월 15일 창간을 했던
'한겨레신문'이 최초였습니다.
이후로, 너도 나도 앞다투어 신문계가 전면 가로쓰기 시대로 들어선 것입니다.



신문 [新聞, newspaper]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시사에 관한 뉴스를 비롯한 정보와 지식, 오락, 광고 등을  전달하기 위해 기계적인 과정을 거쳐서  발행하는 정기적인 간행물.



신문의 탄생과 발단

1880년대 초반, 개항이후 우리나라 경제에서는 상사 또는 공사등의 상호를 사용하는 회사 설립 움직임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조선 정부에서는 회사설립을 적극 장려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제적인 발전은 1890년대 후반부터 나타나는
신문들의 운영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은 한성순보와 한성주보이며, 1896년 발행된 창간에 소요되는 자본금 전액을 정부에서 출자한
독립신문부터 대부분의 신문들이 기업의 형태를 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문의 조건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발행 되어야 한다. 기계적인 인쇄를 거칠것, 다양한 불특정 다수가 이용 한다,
일반적인 관심사로써의 뉴스를 다룬다, 
일정한 시간을 통해 안정적으로 발행한다,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자 ~!!
간략하게 신문의 탄생과 조건등을 살펴 봤는데요, 종이로 만들어진 신문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각종 신문사마다의 치열한 독자 유치전이 이전투구의 극한을 보이는 가운데에 종이신문은 여전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요즘같은 최첨단 시대의 신문의 입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더 좁아지게 될 것만은
분명할겝니다.
물론, 인쇄 잉크냄새가 펄~펄~ 나는 실제의 종이위 텍스트들을 보는 맛도 있지만, 오늘은 인터넷이 우리들 생활의 일상으로써의 한부분이 되어버린 현실로 볼때 결코 오프라인의 신문과 다르지 않은 아니 똑같은 온라인 신문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 합니다.

파오인에 대한 글의 진행은 총 3편으로 진행이 되며,

1편에서는 파오인 사이트 메인에 대한 설명
2편에서는 파오인을 통해서 신문을 보는 방법
3편에서는 파오인에서 제공하는 스크랩과 외부로 퍼가기 기능

에 대해 살펴보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봅니다!!


* 클릭 = 확대 *

파오인 메인화면


포털사이트처럼 다양한 카테고리와 메뉴들 그리고 조화로운 화면구성을 통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파오인(Paoin)





파오인의 주요 카테고리

 "종합" 카테고리






 "스포츠" 카테고리






"재테크" 카테고리






 "생활과 문화" 카테고리






 "포토" 카테고리






"신문보기" 카테고리





세부 메뉴들

파오인 메인의 좌측상단에 있는 각종 세부적인 신문의 메뉴들

 이 중에서 "만평"을 클릭해 보니,,,


 각종 신문들의 다양한 만평들을 한 화면에서 골라 볼 수 있더군요.





신문 매체설정

 
"매체설정"을 클릭해서 나타난 창에서 보고 싶은 신문을 빼고 더할 수 있습니다.





파오인의 주요 특징


⇒ 파오인은 여기 로!!


"파오인에서 신문보기"는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자!! - 2편 [파오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