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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얘기들 (Talk Space)

"2010 남아공 월드컵 오심 여담"과 "전시회 오픈" - 바람흔적 미술관(경남남해)









난 글에서 살짝 언급했던 전시회가 오픈 되었습니다.

지난글 : 
전시회 소식과 남아공 월드컵 첫승 [토크 가,나]


전시 형식은 특별전으로써 각각의 작가들마다 10호 미만의 소품들을 위주로 전시한 소품전이 되겠군요.









전시 장소는 경남 남해에 위치한 "바람흔적 미술관" 입니다.

남해의 내산저수지와 편백 휴양림쪽으로 가는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하는군요.
여름 휴가를 이쪽에서 보낼 계획이 있는 분들은 자연과 더불어 예술작품도 즐기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래 봅니다.

전시기간도 넉넉하게 한달이상 됩니다. ^ ^













리 태극전사들이 베리 눈부신 경기력을 보이며 투혼을 불살랐지만, 상대팀에 비해 운이 없었던
우루과이와의 16강 경기였습니다.

비록, 결과는 졌으나 내용면에서는 상대를 이긴 경기였기에 더~욱 베리 허탈하고 베리베리 아쉬운 경기였다고
봐야 될테죠.

모, 아쉬웠던 장면이 한 두개가 아니었기에 더욱 미련이 남는 경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은 주심 및 부심들의 오심이 대회의 질을 베리베리 실추 시키고 있더군요,,,
어젯밤과 오늘 새벽에 벌어졌던 16강 두 경기도 베리 중요한 승부처가 된 두 개의 오심으로 인해 각각의 한 팀들은
누가 봐도 억울할 수 있는 패배를 당하고야 만 것이올시다.

그동안의 월드컵사에서도 유명한 오심사건들이 있긴 했었지만, 이번의 "독일 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대 멕시코"에서의 어이없는 오심 사건은 제프 블래터 현 FIFA회장이 '걍 눈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어물적 넘어가는
대처는 " 절~대 아니 될 말이올시다" 입니다!!!


그동안 일부에서 제기 되어 오던 비디오 판독을 도입한 경기룰 개정 또는 골 에어리어 부심 추가를 통한 오심 발생
빈도를 줄여 나가야 하는 것이 현재 FIFA회장이라는 타이틀로 그 자리에서 전 세계의 축구계를 주물럭 거리다시피
하고 있는 제프 블래터가 할 일인 것입니다.

속된 말로 '걍 쌩 까고, 오심도 경기의 일부분 운운하며 넘어가면' 직무유기에 해당 하는 일일겝니다. ^ ^;;
결승전을 포함한 남은 경기에서 나올 오심은 몇 개나 될런지;;;;

전 세계인들의 희망과 꿈이 어이없는 오심으로 꺾이지 않기를 바라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