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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얘기들 (Talk Space)

우리가 행복해 해야 할 이유 그리고 올포스트와 트위터




늘도 세상살이에 부대끼며 하루를 무사히 보낸 여러분!

지금 행복 하신가요?

글을 쓰는 필자나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모두 축복 받은 사람들임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만일 지구가 100명의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라면,,,


* 볼륨을 높이세요! *
 




여담, 하나

야,,, 트위터 이거 중독성이 베리 다분히 있군요!
늦바람 무섭다더니 뒤늦게 맛본 트위터에 요 며칠 블로그는 거의 방치 하다시피 한 채 트위터에 반 중독 되다시피한 것 같은,,, ㅡ ㅡ;;; 팔로잉 하는 재미에 또 팔로어 늘어 가는 재미에 거기다 여러 다양한 직종에 종사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는 재미,,, 국회의원, 전직 뉴스앵커를 지낸 현 국회의원, 변호사등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먼저 팔로어
(흔히, 선팔이라고 하죠)를 해 주니 기분도 좋고,,, 하하;

또, 그동안 좋아하던 연예인들의 트위터를 팔로잉 함으로써 대략 100만 킬로미터의 거리감이 거의 1킬로미터 정도로
가까워진듯한 느낌!!


하지만, 이제 트위터 입문 11일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서 몇 개의 단점이라면 단점도 보이더군요,,,
트위터창 열어 놓고 다른거 좀 하다 보면 새로 올라 온 글이 100개를 넘어 가는것은 시간문제더군요!;;
과도한 팔로잉들의 숫자로 인한 관리및 트위팅(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읽는 것)[각주:1] 문제, 무조껀 팔로잉(?) 그리고
맞팔등등,,,


조만간 트위터 사용기에 대한 소견을 정리해서 올려 보도록 하겠슈미당!!





여담, 둘

최근에 블로그 수익의 새로운 대안으로 올포스트에 대한 글들이 눈에 자주 띄더군요.
필자도 얼마전에 올포스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칼럼니스트에 신청을 했고요.

며칠 뒤 메일로 도착한 내용인즉슨 RSS가 전체공개 상태로 설정이 되어져 있지 않아서 보류 한답니다.;;
물론, 신청시 주의사항에서 본 조항인것 같은데 수정 하지 않고 그냥 신청을 했더니,,, ^ ^;;

RSS 부분공개는 워낙 타인의 글을 통째로 긁어서 가져가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지라 예방차원에서 그렇게
설정을 해 놓고 있는것인데,,,

올포스트측은 이 " RSS가 전체공개" 조항은 기술적인 방법으로 변경 할 수 없는것인가요??

뭐, 칼럼니스트에 재신청 할려면 전체공개로 변경을 해야만 할 것 같은데,,, 쩝;
그리고, 올포스트의 여러 카테고리중에서 한가지만 전문분야를 선택해야 하더군요??
필자의 블로그 컨셉은 IT와 문화(예술)인데 둘 다 선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랑가요?? 하하;;





  1. 필자의 신조어??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