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시간에는 얼마전 새 앨범을 발매하여 좋은 평가와 함께 사랑받고 있는 락 밴드들을 소개 합니다.



♬ Maroon 5(마룬 파이브) ♬



3집 Hands All Over [Deluxe Edition]
발매일: 2010.09.20



1. Misery  

2. Give A Little More  
 3. Stutter  
4. Don't Know Nothing  
5. Never Gonna Leave This Bed  
 6. I Can't Lie  
7. Hands All Over  
8. How  
 9. Get Back In My Life  
10. Just A Feeling  
11. Runaway 12. Out Of Goodbyes featuring Lady Antebellum  
 13. Last Chance  
 14. No Curtain Call  
15. Never Gonna Leave This Bed (Acoustic)  
 16. Misery (Acoustic)  
 17. If I Ain’t Got You  
 18.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Acoustic Ver.) 

 



"1. Misery" 를 뮤직 비디오와 함께 감상 해 보시죠.

 

록과 팝, 소울, 펑크의 감각적인 만남
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밴드 Maroon 5


“2010년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는 온 몸을 감싸는 전율의 그루브! Maroon 5 (마룬 파이브)의
더 트랜디한 감성의 새 앨범 [Hands All Over] 가 발매 되었습니다.

지난 2002년
'송즈 어바웃 제인' 앨범을 히트시키며 데뷔한 록 밴드 마룬 파이브의 세 번째 정규 앨범입니다.
지금까지 추구해 왔던 록 음악에 예술적인 면을 좀 더 발전시켰다는 이번 앨범은 음악적 변화 뿐 만아니라
보컬 애덤 리바인과 그의 여자친구가 등장해 과감한 애정표현을 보여준 뮤직 비디오[각주:1]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미상 3회 수상! 전세계 1,500만장의 앨범 판매량!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밴드 마룬 5.
이번 앨범에는 첫 소절부터 마룬 5임을 알게 해주는 강력한 첫 싱글 ‘Misery’, 펑키한 그루브를 느낄 수 있는
‘Give A Little More’, 마룬 5표 러브 발라드 ‘Just Feeling’ 등
한 층 더 깊어진 감성의 록-팝 넘버 13곡이 수록되어 있더군요.





Maroon 5(마룬 파이브), 그들은 누구인가?


* Current Member *

- 애덤 리바인 (Adam Levine, 보컬, 기타)

- 제임스 발렌타인 (James Valentine, 기타)

- 제스 카마이클 (Jesse Carmichael, 키보드),

- 미키 매든 (Mickey Madden, 베이스),

- 맷 플린 (Matt Flynn, 드럼)

미 서부 캘리포니아 출신의 5인조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 2002년에 발표한 그들의 데뷔 앨범 [Songs About Jane]이 미국에서만 4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혜성처럼 등장한 밴드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고교 재학시절 리더 아담 리바인(Adam Levine)을 중심으로, 현 마룬 파이브의 멤버중 4명이 뭉쳐
카라스 플라워스
(Kara’s Flowers)라는 이름의 개러지 밴드로 출발을 하게 됐고, 카라스 플라워스는 이들의
뭉쳤던
1994년을 시작으로 2001년 마룬 파이브로 활동하기 전해까지 무려 7년간의 역량을 쌓아가며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팬들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2002년 마룬 파이브는 기존 카라스 플라워스에서 멤버를 추가 영입하여,
새로운 출발의 기반을 다지게 됐고 결과적으로 데뷔 앨범은 빌보드 앨범 차트 6위까지 오르며 승승장구의 서막을 알리게 됩니다.

앨범에 수록된
‘Harder To Breathe’를 비롯 ‘This Love’, ‘She Will Be Loved’, ‘Sunday Morning’
멀티풀 싱글 히트곡
(그 중 ‘This Love’‘She Will Be Loved’ 2곡이 Top 5에 오름)이 나오는 등 센세이션을
일으켰죠
. 2005년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본상 부문중 하나인 올해의 신인부문에서 수상하며 마룬 파이브의
화려한 활동에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됩니다
.
 


2006
년 원년 멤버로 활동했던 드러머 라이언 더식(Ryan Dusick)은 탈퇴를 했고, 맷 플린(Matt Flynn)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됐습니다. 마룬 파이브의 두 번째 앨범은  2007[It Won’t Be Soon Before Long]이었고, 수록된 싱글 ‘Makes Me Wonder’, ‘Won’t Go Home Without You’, ‘Wake Up Call’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죠. 특히 마룬 파이브의 첫 차트 1위곡이자 제 50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Best Pop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with Vocal”
부문에서 수상한 ‘Makes Me Wonder’ 2001년 빌보드 팝 싱글차트 1위에 올랐던 니클백(Nickelback)
‘How You Remind Me’ 이후 처음으로 팝 싱글 차트 정상에 오른 록 밴드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마룬 파이브는 2007년 여름과 가을에 걸쳐 개러지 록 밴드 하이브스(The Hives)와 함께 북미 투어를 가졌고,
이어 멜로딕 펑크 록 밴드 뉴 파운드 글로리(New Found Glory)와는 함께 월드 투어를 가졌을 뿐 아니라, 2008년 3월 28 얼터너티브 록 밴드 카운팅 크로스(Counting Crows)와 여성가수 사라 바렐리스(Sara Bareilles)와 함께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

 

6월을 목표로 마룬 파이브는 세 번째 정규앨범 [Hands All Over]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지난 9월부터 예고했었는데요. 새 앨범에 관해 훨씬 유기적인 앨범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록 음악계의
명 프로듀서 로버튼 존 머트 랭
(Robert John “Mutt” Lange)이 참여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Maroon 5의 3집 "Hands All Over [Deluxe Edition]"여기 로!


Maroon 5의 공식 사이트여기!



....................




♬ The Script(더 스크립트) ♬


2집 Science & Faith
발매일: 2010.09.14  


1. You Won't Feel A Thing  

 2. For The First Time
3. Nothing
4. Science & Faith  
 5. If You Ever Come Back 
6. Long Gone And Moved On  
 7. Dead Man Walking 
 8. This = Love
9. Walk Away
10. Exit Wounds




"3. Nothing" 을 '라이브 공연' 동영상과 함께 감상 해 보시죠.

 


마룬5보다 그루브한, 콜드플레이보다 서정적인, 원스보다 감미로운~


2008년 데뷔작으로 UK/아일랜드 차트 1위와
아일랜드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의 판매고 기록 했고,
국내 TV 광고에 사용 된 “The Man Who Can’t Be Moved”등 4곡 이상의 싱글을 연속 히트시킨
아일랜드가
자랑하는
최고의 밴드 "
스크립트".
단숨에 U2를 이을 아일랜드의 스타 밴드로 급부상한 그들의 두 번째 작품
"
Science & Faith"

팝의 형태로 가공된 즐거운 소울과 밴드 형태로 들려주는 웅장한 슬픔이 모두 반영된, 바람직한 절충의 노래를
들려주는 아일랜드 출신 3인조 밴드 스크립트!

2008년 발표한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The Script] 세계적으로 200만 장 이상의 세일즈 기록!
두 번째 앨범 [Science & Faith](2010)이 공개되기도 전에 영/미의 공연 이미 매진!



보편적인 ‘흥’과 ‘한’을 동시에 취하던 그들 역시도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면서, 뮤지션 특유의 익숙한 고민에서
허우적대는 지난한 시간을 보냈을 것이며 변화라는 강박에, 그리고 유지라는 유혹에 시달렸을 것이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보다 안정된 호흡의 유지였으리라. 우선 비트와 낭만이 균형 있게 공존하는 구조가 전과 같다.

수록 곡 ‘This = Love’가 보여주는 것처럼 당장 랩을 얹어도 어색하지 않을법한 강한 리듬이 앨범의 전반을
관통한다. 하지만 여전히 완전한
기쁨의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 9월 공개한 첫 싱글 ‘For The First Time’의
주요 멜로디가 대변하듯, 서글프고 무거운
인상이 노래 구석구석을 스친다. 그리고 그 밖에 ‘Nothing’
‘Science & Faith’ 등 변함없이 모든 트랙에 힘이 실려 있다.


그들 스스로는, 절망의 한가운데에서 희망을 찾는 일에 익숙한 “아일랜드인의 보편적인 특징”이라고 앨범을
설명하기도 하는데, 현대적인 리듬을 동반하면서, 나고 자라왔던 환경을 반영하는 노래라는 의미로 ‘켈틱 소울(Celtic Soul)’라고도 불리는 그들의 음악적 특색이 잘 묻어난다.


스크립트는 자국의 담벼락을 벗어나 또 다시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흥과 한, 기쁨과 슬픔, 비트와 낭만이 양립하는 이 앨범으로.


 
▶ 조진국 ('소울메이트' 작가)
"트랙을 듣고 있으면 어떤 스토리가 느껴지고, 과거의 쓸쓸한 기억과 내일에 대한 은근한 희망이 오버랩된다. 기쁘지만 가볍지 않고, 슬프지만 울지 않는다."

고민석 (SBS 프로듀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영혼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네오 소울과 모던록의 감성적 하이브리드 '더 스크립트'. 경쾌하지만 가볍지 않고, 트렌디하지만 메시지가 있는 이들의 음악은 우리가 이 시대에 즐기고 있는 음악적 매력 포인트들을 모두 갖고 있다."

최은석 (MTV 음악편성 프로듀서)
"The Script는 퓨전 사운드로 무장한 'Celtic Soul'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소울은 흑인의 것도, 백인의 것도 아닌 인간의 것'이라는 휴머니즘적인 메시지로 더 큰 진일보를 꾀했다."

김작가 (음악 평론가)
"U2와 코어스, 제이슨 므라즈와 콜드플레이가 함께 연주하는 듯한 신비한 경험, 그러나 그들 중 누구와도 차별되는 독특한 정서. 아이리쉬 음악의 법통을 스크립트가 계승한다."

김양수 (페이퍼 기자)
"달이 유난히 환한 밤, 좋은 친구들과 마주앉아 차가운 맥주를 마시며 말없이 듣고싶은 음악. 가슴을 파고드는 목소리, 어깨와 영혼을 동시에 흔드는 멜로디, 감미로운 피아노와 기타, 그리고 탄력적인 리듬이 하나의 완벽한 요리처럼 잘 어울린다."

김태영 (KISS FM 오디오PD)
"우리의 21세기의 사랑과 삶은 윤리와 가치, 순수에서 점차 멀어져 가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시대에 '아일랜드 같지 않으며, 가장 아일랜드 같은' 그들의 숭고한 메세지가 당신들을 자극할것이다."

노준영 (팝컬럼리스트)
"인생이라는 차라의 숲에서 길을 잃어본 적 있는가? 스크립트(Script)의 앨범에는 가지 무성한 삶의 숲을 헤쳐 나온 희로애락이 있다.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맛있게 버무린, 그래서 한 편의 아름다운 드라마가 된 가장 아름다운 앨범이다."





캐논 EOS CF 배경음악으로 사용 되기도 한 "The Man Who Can't Be Moved(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뮤직 비디오






The Script(더 스크립트), 그들은 누구인가?


 * Current Member *
- 대니 오도우너휴 (Danny O Donoghue, 보컬),
- 마크 시언 (Mark Sheehan, 기타),
- 글렌 파워 (Glen Power, 드럼)

『Danny O'Donaghue (25)』: 흑발이며 멋있고 유연한 발성력과 전설적인 미국의 솔 뮤직 테크닉을 자랑하는 예민한 키보드 연주자. "사실은 어렸을 때 다른 아이들이 밖에 나가 축구하며 말썽을 부릴 때 저는 그냥 집에서 노래를 하며 수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Mark Sheehan (27)』: 머리를 짧게 자른 천재 기타 연주자. "저희들이 자란 곳은 차도 훔치고 싸움이 많았던 너무나도 비열한 곳이어요. 낭만적 이려고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왠지 음악을 통해서만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너무나도 평범한 사실로 들리겠지만, 어린 저에게 그 환경을 피하는 방법은 오로지 그것뿐이었어요."

Glen Power (28)』: 과묵한 드러머이고 여러 종류를 다룰 수 있는 기악 연주자이며 더블린에서 제일 고풍스런 남성. "저의 어머니는 항상 저보고 인생에서 잘하는 것을 하나 찾아보라고 하셨어요. 북채를 든 순간 저는 그것을 찾게 되었어요."



데뷔작으로 UK / Ireland 차트를 석권하고 단숨에 수퍼스타 밴드가 된 아일랜드가 자랑하는 최고의 밴드이며
팝의 형태로 가공된 즐거운 소울과 밴드 형태로 들려주는 웅장한 슬픔이 모두 반영된, 바람직한 절충의 노래를
들려 줍니다




The Script의 2"Science & Faith"여기 로!!

The Script의 공식 사이트 여기!



최근의 락 밴드들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밴드들이며, 락뮤직 특유의 터프하면서도 부드러운 감각이  살아 있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두 뮤지션입니다.
필자가 느낀점은 "Maroon 5(마룬 파이브)"의 음악이 밝음이라면 "The Script(더 스크립트)"는 약간은 어두운 쪽이라고 볼 수도 있겠더군요,,,^ ^;;

아무튼 베리 나이스한 인상을 남기는 좋은 곡들이니 즐거운 감상들 하시길~!!


- 상세 리뷰: 벅스 참조


 



  1. 위의 뮤직 비디오 [본문으로]
Art & Soft Space ★를 구독 하시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겁니다~!! ^ ^ =>

Posted by 백마탄 초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멋진 음반이 많이 나오네요.
    예전에는 락이라면 왠지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여기저기에서 은근히 많이 들려서 익숙하더군요 ^^

    2010.10.05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베리 마이 늦었죠!! ^ ^;;;

      소프트한 락은 듣기애도 부담이 없고 감성을 자극해서 좋은곡들이 많지요.
      린다님도 락발라드 이런쪽의 뮤직들을 마이 접해 보시기를~!! ^ ^

      2010.10.20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 요즘은 많이 들을 것이 많고 해서 좋네요.

    2010.11.06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Comebackid

    Maroon5 정말 좋아하는 밴드인데, 이렇게 리뷰를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ㅎㅎ 어서 음반을 사러가야겠어요~ㅎㅎ

    2010.11.07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4. LuckyEun

    좋은 리뷰 감사해요! The Script 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Nothing이란 곡에 요즘 푹 빠져있어요. 밴드음반 더 많이 출시 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

    2010.11.12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11.12 12: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