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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알리는 팬지가 활짝 피었습니다.

마치 소리없는 아우성 또는 꽃들의 합창 모습 같은 팬지꽃











지중해연안 유럽이 원산지인 야생팬지가 그 조상으로, 가장 오래된 꽃피는 재배식물 중 하나이다. 1년생 또는 짧은 기간 동안만 사는 다년생으로 키가 15~30㎝ 자란다. 줄기 아래쪽에 달리는 잎은 둥글거나 심장 모양이며 줄기에 달리는 잎은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벨벳 같은 꽃은 대개 푸른색·노란색·흰색이 서로 섞여 있으며 지름이 2.5~5㎝이고 5장의 꽃잎으로 되어 있다. 이중 4장은 쌍으로 달리며 나머지 1장은 짧은 거(距)로 되어 있다.

3 월의 도로변 화단 정원을 꽃방석처럼 피어나며 가을에 파종하는 1년생 초화이며, 19세기초 영국, 프랑스, 독일에서 개량되어 20세기에는 스위스와 미국에서 새로운 계통과 품종이 만들어졌고 최근에는 일본에서 대형종, 절화용 또는 방향성 품종이 개발 되었다. 식물체는 축축하고 차가운 곳의 기름진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란다. 한국에는 1912~26년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화단이나 길가에 널리 심고 있다.
- 다음 백과사전 참고 -








팬지는 제비꽃과로써 보라색, 황색, 적색, 백색, 자색의 꽃색깔이 있다는군요.
또, 1년초화중에서 내한성이 가장 강한 초화로서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5℃ 까지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팬지의 꽃말은 " 사색, 사고, 나를 생각해 주세요 " 랍니다.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계절에도 거뜬하게 잘 버텨내는 팬지를 보며 우리도 항상 건강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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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마탄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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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 꽃이 펜지였었군요.
    길가에 참 많이 심어 놓았는데 그런고로 자주 보는데도 이름을 당췌 모르니.. ㅎㅎㅎ
    근데 이거 참 이쁘게 찍기 어렵던데 초인님 이쁘게 찍으셨네요.

    2011.04.19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증말 팬지는 도로옆 화단에서만 볼수 있는꽃이죠...ㅎㅎ
    요렇게 가까이 찍어놓고보니 아주 이쁜데요..^^

    2011.04.20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흔하게 볼 수 있으면서도 화려한 꽃인것같습니다^^
    사진으로보니 색다른데요^^

    2011.04.20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4. 흐드러졌군요. ㅎㅎ 참 흔한 꽃이었는데 여기선 잘 안보입니다. ㅠㅠ

    2011.04.22 0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1.04.22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달력에서 뵙겠습니다.
    ㅋㅋ

    2011.11.28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