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술 (Art space)/사진(photo)

단풍, 내려앉다~!! 홀로 수줍은 가을,,,









홀로 붉은 너


거운 입김이 너의 오감을 자극하며 
계절의 미소는 너에게만 속삭이고 지나간 것이냐

나꼼수를 애청하다 너무 통쾌하게 웃어 불그레하게 상기된 것이더냐


아니지, 너를 찍기 위해 다가간 날 보고 수줍어서 붉어진 것일테지!








마치 태풍의 눈처럼 완연한 가을의 센터에 머물고 있는 11월!
아름다운 계절은 초등학교의 나무들에게도 밤새 단아한 모습의 단풍으로 물들여 놓았습니다.

예년과는 달리 아직도 더운 대기가 잔존하는 올해의 가을이로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