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시간에는 앱 업데이트 관리를 유용하게 할 수 있는 맥 OSX 응용 프로그램
소개 합니다.

맥 앱스토어 서비스가 생기기 전부터 있었던 앱으로써 마치 앱 스토어 같은 역활을 하기도 했었지요. 자, 그럼 앱을 찬찬히 살펴 볼콰요!

Bodega를 실행 샷

앱을 실행하면 상점에 샷다가 내려진 모습의 인터페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샷다가 스르륵~ 올라가는 애니메이션은 당연한 서비스이고요!




현재, 좌측 상단의 메뉴중 "Applications" 에서는 한창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앱들을 스캔하고 있쿤요.
우측에는 '인기 많은 무료 앱과 유료 앱' 이 보이는쿤요.





여러 카테고리중 "Audio" 를 클릭해서 컴퓨터 사운드를 빵빵하게 만들어 주는 앱인 'Boom' 을 클릭하면 
 
하단에 간략한 정보가 뜹니다.  'Boom' 아이콘을 따블클릭 하면~~~



더욱 자세한 관련 정보가 뜨더쿤요.




또 다른 앱을 클릭한 모습






각각의 앱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앱이 무료인지 유료인지도 확인이 됩니다.
유료앱의 경우에는 거의 맥 앱 스토어에 있는지라 크게 메리트가 없을듯 하쿤요. 결재방식도 앱 스토어가 더 편리 힐테고,,,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작은 팝업창이 뜨고 '오 예' 를 클릭하면  좌측 상단의 메뉴중 "Applications" 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부 앱들은 
"Applications" 에 바로 다운로드가 되지 않고 해당 사이트로 연결이 되더쿤요!







자, 지금부터는 오늘의 베리 핵심인 앱 업데이트 관리를 유용하게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Applications"  을 클릭하면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응용 프로그램들을 좌라라락~ 보여 줍니다.
물론, 현재 업데이트를 해야 할 앱들에는 "Get" 으로 표시가 됩니당!!

184 라는 숫자 보이시죠. 네, 그렇슈미다~~~
현재 총 184개의 앱들이 빨리, 어서, 퍼뜩, 냉~큼 업데이트 해 달라꼬 소리없는 아우성들을 치고 있쿤요! ^ ^;;





Get 을 클릭하면 요로케 새로운 버전의 앱 다운로드가 진행이 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고 생긴 'install'버튼을 클릭하면 업데이트가 완료가 되는 것이지요~!!





설정창을 보면 다운받은 앱의 경로를 특정폴더로 지정할 수가 있고, 유료앱의 금액 표시 옵션은 한국만 빼 먹은듯 합디당,,,;;


이제부터 앱 업데이트 관리는 Bodega 로 베리베리 E~~~~asy 하게 한 방에 끝내시길~!! 


 Bodega 여기 로!



* 사실, 이 앱은 올해초에 소개 할려고 했었으나, 오늘에서야 포스팅 하게 되었쿤요. ^ ^
 


★ 보다 나은 맥 OSX 환경이 되길 바라며 ~!!! ^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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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마탄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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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무척 아기자기 하네요..ㅋㅋㅋㅋ

    2011.12.12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아주 좌판을 벌이셨네요. 다양한 어플들 사려! 난 아직 어플을 몰라서 공부좀 많이 해야 할것 같숩매다!!

    2011.12.13 00: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