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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라이프/맥 OSX 팁 & 앱

맥 OSX의 메뉴바 공간활용 관리 앱 [MinimumMenu와 AccessMenuBar]


늘 이시간에는 맥 OSX의 메뉴바와 관련된 심플한 팁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앱들은 아이맥 및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대형 모니터를 사용하는 맥 유저들에게는 해당이 안될수도 있겠습니다만 맥북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겐 베리 유용할겝니다. 특히, 맥북에어 11인치 사용자들에겐 베리베리 요긴하게 사용이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맥북에어 13인치를 사용하는 필자도 유용하게 사용중이니 말이죠!

메뉴바는 그림처럼 3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오늘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윈도우의 시스템 트레이와 동일한 역활과 기능을 하는 중앙의 "메뉴바 앱" 부분
좌측의 "앱 메뉴" 입니다.
 사용중인 앱들의 양이 많아지다 보면 중앙의 "메뉴바 앱" 부분은 금방 꽉~ 차 버리죠!
필자의 경우만 해도 맥 유저들의 베베리리 필수앱인 iStat Menus를 비롯하여 꼭 필요한 앱들만 사용하는데도 20여개가 됩디당.

그리하야~~ 중앙의 "메뉴바 앱" 부분의 앱 아이콘들이 좌측의 "앱 메뉴"에 덮여서 숨어 버리게 되는 문제가 발생 합니다.
이것을 해결해 줄 해결사가 바로 오늘 소개하는 앱들인 것이죠~!! ^ ^




자, 지금부터 메뉴바 공간활용 관리 앱에 관해 살펴 볼콰요~!!

   MinimumMenu

앱을 실행 하고 마우스 포인터를 메뉴바의 상단 가장자리에 가져가면 아래 그림처럼 푸른 줄이 나타 납니다.
(* 닥 위의 MinimumMenu 아이콘을 클릭해도 됩니다.)

클릭을 하면~~~ 


보다시피 "앱 메뉴" 영역이 팍~ 줄어들면서 가려져 있던 '앱 아이콘'이 드러나는쿤요!




앱 설정창에서 메뉴바의 상단 가장자리에 나타나는 푸른 줄의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AccessMenuBar
또 다른 메뉴바 공간활용 관리 앱입니다.
 

이 앱은 위의 MinimumMenu 보다는 좀 더 다양한 기능들이 첨가된 것으로 사운드, 비쥬얼, 마우스 재스츄어 등의 효과가
돋보이더쿤요.
 밑에 그림의 앱 설정창에서 메뉴바 영역을 슬라이드로 조절해서 위의 그림처럼 마우스 포인터를 좌 or 우로
움직이면 푸른줄이 서서히 내려 오면서 
"앱 메뉴" 영역이 팍~ 줄어드는 것입니다.
(* 마찬가지로, 닥 위의 AccessMenuBar 아이콘을 클릭해도 됩니다.)
 

MinimumMenu 보다는
 재미를 초큼 가미한 앱으로 생각하면 되고요,,,
필자의 경우는  
MinimumMenu 가 더 심플해서 사용하기 좋은듯 합니다~!!


☞ MinimumMenu 는 여기 로!

☞ AccessMenuBar 는 여기 로!

유사한 앱으로 NoMenuBarMenuola 가 있습니다.




★ 보다 나은 맥 OSX 환경이 되길 바라며 ~!!! ^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