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라이프/아이폰2012. 7. 24. 23:58


요즘 e북(전자책)이 각광을 받고 있는것 같더쿤요.
인터넷 서점들마다 전자책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펼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종이책을 물리치고 이북이 책의 대명사가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만,,,


오늘은 책도 읽고 별포인트도 쌓을수 있는 베리 나이스한 소식을 전합니다.
올레에서 서비스하는 올레e북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책을 구입하고 별포인트도 모을수가 있더쿤요. 이 별포인트들은 다시 다른 책을 구매할 때에 사용 할 수가 있지요~

자~ 지금부터 필자의 올레e북 사용기를 보실콰용~


올레 e북 메인화면

http://ebook.olleh.com/main.dpp


상단의 다양한 메뉴들과 우측의 각종 장르들, 보기 쉽게 나열되어 있는 하단의 베스트 셀러와 새로나온 책들은 베리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여 줍니다.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중용의 미'를 잘 보여주는 모습이라 할 수 있을듯 하쿤요~!!







문화상품권, 해피머니 상품권, 도서문화 상품권, 신용카드등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결제가 가능 하더쿤요
필자는 득템한 상품권으로 북캐시 충전을 합니다.






좌측 보유 북캐시에 1만원이 충전 되었쿤요
어떻게 쓰면 베리베리 잘 사용 했다고 낼 아침 조간신문 1면에 날콰용~~ 






여러 베리 다양한 장르의 책들중에서 필자의 주요 관심사인 예술쪽에서 한 권을 초이스 합니다.
"색의 유혹" 이 필자를 베리베리 유혹 하는쿤요~






"바로구매" 클릭

아쉽다면 저자에 대한 소개와 목차 소개가 없어서 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파악에 애로사항이 있더쿤요,,,
살펴보니 촘 저렴한 책에는 구체적인 정보가 생략이 되어 있는듯 합디당~






"보유 북캐시" 로 결제를 합니다.

반드시, 별포인트 적립란의 "예" 클릭을 해야만 별포인트 적립이 가능 합니다~!!






결제 완료

적립예정 별포인트가 114점이로쿤요~!!
단, 14일이후에 별포인트 적립이 된답니다.






"마이 보유도서" 메뉴란의 보유도서

아직 아이폰으로 다운로드 받지 않았기 때문에 상태에 '미 다운로드' 라고 표시가 되는쿤요~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있는 어플에 구매한 책을 다운로드 받으면 '다운로드' 라고 표시가 될겝니다.






보유하고 있는 별포인트 사용 도전


결제 수단 선택에서 별포인트를 체크하니,,,

이런창이 뜨는쿤요;;;
맥 OS X에서 크롬 사용중인데 워째야스까이,,,;;;;;;;

글험, 맥 사용자는 별포인트가 아무리 베리베리 많아도 몽땅 무용지물??!!!







필자의 보유 별포인트이쿤요. 
맥 OS X를 사용 하는한 올레e북에서는 쓰지도 못할 별뽀인뜨;;;

그러나, 윈도우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자들에겐 베리 유용한 쓰임이 될듯 합니다.







올레 e북, 지인에게 선물하기


선물할 책을 초이스 한 후, "선물하기" 를 클릭 합니다.






선물 받는 사람의 정보 기입
(반드시, 회원확인을 클릭해서 확인을 거쳐야 선물이 가능 하더쿤요) 


일단, 필자 자신에게 선물을 합니당~
보다 나은 글쓰기를 위해서 베리 도움이 될듯한 책이로쿤요. 







결제가  완료 되었쿤요.



결제가 끝나자마자 불현듯 나타난 이벤트 응모 알림창
이벤트에 자동응모 되는쿤요~




8월 9일까지 올레e북 선물하기 이벤트가 진행 되고 있으니 행운을 와~락 끌어 안으시길~!!
선물한 사람과 선물 받은 사람 모두에게 각각 북캐시 5000원을 준답니당!






이렇게 선물 받은 사람에게는 로그인을 하면 알림창으로 알려 줍니다.
물~~론, 메일과 폰으로 온 메시지도 확인이 가능 합디당~!








전자책 어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물론, 안드로이드등 다양한 기기에 전자책 어플들을 다운로드 할 수가 있더쿤요.









아이폰의 올레e북 어플 사용기


아이폰에서 어플을 다운로드 합니다.






어플을 첫 실행 하면 인터페이스의 각 메뉴별로 안내설명이 실행 되더쿤요~






어플의 메인화면






사용 할려면 반드시 로그인 해야겠죠이~






로그인 하면 구매한 책이 나타나고 시뻘건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의사를 확인 하더쿤요.
당근, 다운로드~!!







다운로드 중인 모습







다운로드 완료가 된 모습
아래에 보이는 무료책장을 클릭해 볼콰요~







이렇게 많은 책들이 다운로드 해달라꼬 소리없는 아우성을 치고 있더쿤요!







다운로드 받은 책을 실행하면 화면 구성에 관한 안내 그림이 뜨더쿤요.
좌측을 터치하면 이전 페이지로, 우측을 터치하면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며 중앙을 터치하면 메뉴바가 나타 납니다.
그리고, 베리 나이스하게도 우측 상단 모서리를 클릭하면 읽던 페이지에 책갈피도 가능 하더쿤요~!!







책의 표지 모습
하단에는 이렇게 각종 기능이 있는 메뉴바가 위치 합니다.







구매한 책의 본문 모습







하단의 메뉴를 간단히 살펴보면 폰트 크기와 변경이 가능하고 명도 조절책장을 넘길때에 몇가지 애니메이션 효과를 줄 수가 있습니다~
또한, 우측 끝에 있는 TTS로 책 내용을 약간은 어색한 기계음의 음성으로 들을수도 있더쿤요. 책 읽어주는 올레e북 어플 ^ ^








현재 읽고 있는 책 







선물받은 책


클릭해서 다운로드 합니다.





베리 깔쌈한 모습의 책 표지들을 보니 어여 읽고 싶은 욕망이 베리 간절 하쿤요~ 하하





중앙에 로딩 표시 보이죠?
하단의 슬라이더를 이용해서 책 중간쯤의 내용을 볼려고 했으나, 5분동안 계속 로딩 표시만 나타나고 페이지는 열리지 않고;;;

올레e북은 책을 즐겨 읽는 독서가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 베리 나이스한 서비스임에는 분명하나, 
 
맥 OS X에서의 결제 제한;;;과 어플의 딜레이 현상등은 베리 아쉽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화살같은 속도로 발전하고 변화해 가는 테크놀러지의 발달이 베리베리 눈부신 오날날.
아날로그의 상징인 종이책과 디지털의 상징인 종이책 사이의 무게중심이 이제 서서히 전자책 쪽으로 기울고 있는 요즘인듯 합니다. 무겁고 휴대하기 쉽지만은 않은 종이책 보다는 이동성과 편리성이 베리베리 돋보이는 전자책은 현대인들에겐 참으로 매력돋는 아이템인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필자도 이번 기회에 전자책에 대한 관심의 폭을 더 넓고 깊게 확대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쿤요~
특히, 올레e북은 전자책도 읽고 재사용 할 수 있는 별포인트도 받을수가 있기에 메리트가 베리 높은듯 합니다.

이상으로 올레e북 사용기를 마무리 합니다.




사용시 유의사항은 올레e북은 PC 나 스마트폰, e-book 전용단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용할 수 있고, 
별 포인트로 구매할 경우에는 별 포인트는 적립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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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마탄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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